
출석체크합니다. 참가자분들은 잡담게시판에서 답변해주세요

자 세션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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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다고시안 듀얼단 여러분 다시 돌아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지난 시간 여러분들은 샌드타운 곳곳을 여행하며

재밌는 경험도 하고, 사막의 고블린들을 무찌르는 일도 하며 드디어 사회에 도움이 될만한 의미있는 일을 해내셨습니다

샌드타운 근처에 야영중인 족장의 의뢰를 받아 유적을 탐사하던 여러분은

유적의 입구를 열고 들어가는데는 성공했지만 그 밑에서 심상치 않은 소리를 듣게 되는데요

여러분은 이제 유적 깊고 어두운 지하 아래서 게임을 시작하게 될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다시 여러분의 이야기로 돌아갑니다
우와!
무슨 소리였지?
어디계세요! 하나도 안보여!
여긴 너무 어둡습니다...
너희 여기 어둠속에 있니?
키타는 암시야가 있... 을 텐데? 그래도 안 보여!
대답해요!
대답!
바로 옆에 있습니다 테론

자 여러분은 지금 한치 앞이 보이지 않는 어두운 지하에 있습니다
제길... 무언가에 당해서 부상을 입었네.

이곳에서 나는 괴물 소리가 여러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 여기있고... 당신은 거기있습니다!
위험하니 오지 말라구!
이봐, 족장 아저씨 괜찮아? [편집 완료]

여러분이 이곳의 어둠을 밝힐 수단이 없다면
이럴 수가! 무하이딘 족장 아조시!

여러분은 보이지 않는 곳을 한걸음 한걸음 내딛어야 합니다
무라딘 족장님! 어디 계십니까!
드루이드술로 작은 불꽃으로 밝힐 수 있나요?
내 반지가 초록 등불 빛이었다면...
바람의 흐름으로 주변을 감지하는 중...

우선 여러분의 행동의 순서를 정하셔야 합니다ㅣ
제가 앞장 서서 길을 뚫겠습니다
키타가 뒤따를게!
난 언제든 좋아.
후방에 있을게요!
키타가 임의로 정하도록 할게?
부탁해요
알겠습니다 키타

파티장은 ""와 함께 플레이어들의 행동 순서를 정해주세요
아무래도 맞더라도 체력이 많은 제가 덜 부담일테니
"가렐스 키타 레이반 테론 스콧"
파티장의 마법의 주문이 필요한 시점이야

무언가가 여러분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오싹해
시선이 느껴지는걸. 모두 조심해!
누군가 저희를 보고 있는 것만 같아요!

그러면 가렐스가 먼저 움직여주세요
내 눈을 지금은 피했지만 앞으로도 피하...겠군!
모습을 보여라!
앞으로 2칸

잠시만요

가렐스가 움직이자

어떤 소리가 들립니다

1d4 (1D4) > 3
헐!

아 잠시만

1d20+3 (1D20+3) > 19[19]+3 > 22

날카로운 가시가 가렐스에게 날라옵니다
앜!

명중 판정을 깜빡
가렐스! 괜찮습니까?
[ 가렐스 ] HP : 13 → 10
꺄아아악! 가시가...
무언가가 무언가를 깜빡했대!
가렐스!
가벼운 상처입니다 스콘씨

가렐스는 3의 산성 피해를 입습니다!
따가운 상처입니다

아직 어둠속에 보이지 않는 존재가 가렐스를 기습해서 피해를 줬습니다
어디서 날아왔는지 알 수 있겠어?
시야를 밝히지 않으면 큰일나겠어!
제 감각으로 방향을 알려주지는...
않을것 같군요

가렐스의 허벅지에 가시가 박혔지만

공격한 대상은 계속 이동중이라

위치파악은 힘들듯 합니다
무빙샷쓰나바!

다음 차례입니다
잠깐!
이동 외의 행동도 가능합니까?

네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제 앞으로 자벨린을 날려도 되겠습니까?

가능합니다
돌벽에 닿는다면 스파크라도 튈지 모르니
가렐스의 속공 마법 카드야!
1자루 날리겠습니다
마법적 투척인 건가?
마법적인 제기랄!

가렐스의 무시무시한 공격이 공기를 가릅니다

그리고 끝났습니다
거리 가늠도 안되나 봅니다
턴 종료
가렐스가 자벨린을 투척할 경우 3칸까지 던져집니다
키타는 왼쪽으로 뭔가 부딪힐 때까지 4칸 가봅니다
두목이 한 건 해낼때가 왔군
없다면 종료

레이반이 행동할 차례입니다
조심해요
조심히 움직여야겠어...
나까지 어둠을 밝히느냐, 동료들을 보호하느냐겠네.
저는 오른쪽으로 4칸 이동해보겠습니다

잠시만요
설마... 하나가 아닌가?

레이반에게도 무언가가 날라옵니다
가시? 가시 왜?
아이에ㅔㅔㅔ

1d20+3 명중 판정 (1D20+3) > 15[15]+3 > 18
레반이!!!!!!!!!!!!!!!

1d4 산성 피해! (1D4) > 4
레이반! 괜찮습니까!
당신의 가라테를 보여주십시요 레이우동
앞에 탈만 붙이지 마, 두목!
우아악!
[ 레이반 ] HP : 7 → 3
으아아
가라테가 실패했다니!
계속 이동하겠습니다
안돼!
레이반이 죽을지도 몰라!
설마 매 걸음 가시가 날아오겠어?
좋지 않아... 내가 할 수 있는게 많이 없어.

레이반의 턴 종료인가요?
치료기술을 사용할 수 있나요?
저 자신에게 치료의 단어 사용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어서 사용해요!
행동 - [1d6+매력 보정치] 회복.
1d6+3 "두통... 치통... 생리통... 이가탄..." (1D6+3) > 1[1]+3 > 4
♬
[ 레이반 ] HP : 3 → 7
다행이야...
차례를 마치겠습니다
[ 레이반 ] 1레벨 슬롯 : 1 → 0

테론의 차례입니다
제가 정면으로 최대한 가 길을 밝혀볼게요!

잠시만요

테론이 앞의 시야를 밝히자...
떨려...
테란! 제 자벨린이 보이나요?
끼야아아아아악!!!
잠깐 ... 자벨린이 문제가 아니에요..

여러분의 눈앞에 이곳에서 소리를 내던 괴물이 보입니다
퀴아아아아악-!
다들 준비해요..!
거참 뭣같이도 생겼지만... 수첩에 적어둘까...
슈퍼 사막 곱등이야!!!!!
저런 괴물이 숨어있었다니!
저녀석 퀴어! 라고 우는거 아냐?

이제 여러분은 저 괴물과 상대해야 합니다

한가지 중요한점을 알려드립니다
난 내버려두고 가라! 이놈은 위험해!
족장님도 저기 보여요!! 괜찮으실까요

이제부터 엑스페리온의 적들의 모두가 여러분에게 정보를 제공해주지는 않습니다
족장님을 구해야 해!
그럴 순 없어요 반드시 구해드릴게요!

해당 적의 체력과 적의 능력을 알기 위해선 여러분의 분석능력이 필요해집니다
얼굴만 아는 사이에서 친구가 될 수 있는 기회야!!!

그러면 이제부터 미지의 적 녹괴물과의 전투를 준비하십시오

전투를 시작합니다
흉측하군!
상황이 좋지 않네.
아직 제 차례인거죠

아직 테론의 차례입니다
녹 괴물은 가렐스가 지닌 무기를 감지합니다...
사냥꾼의 징표를 소모값 없이 적용할 수 있습니다 테론
제가 던진 자벨린을 바라보는 걸까요?
그렇다면 이 녀석 혼자 인거 같으니
사냥꾼의 징표를 사용할게요!
설마 주인 없는 무기는 시체라고 생각하는건가
전투 시작할 때 원하는 적에게 사용. 해당 적을 자신이 무기 공격 시 추가 피해.
키타가 약간 이동을 낭비했네!
앞으로 가보는 게 역시 정석이었어!
그리고 롱보우 사격!
1d20 (1D20) > 5

실패입니다
좋지 않네!
이런....
어두운곳에서 이정도의 감나빗을!
곱등이같은 움직임으로 화살을 피해냅니다!
그럼 제 추가행동으로 감지 할 수 있을까요?
화살 소모 제가 카운팅하겠습니다

테론은 적을 분석할수 있는 특수한 능력이 있나요?
아니요! 감지로 한번 관찰해보고 싶어요!

어두운 곳이라 감지가 굉장히 힘든곳입니다

적을 감지로 분석하는데 dc18입니다
녀석의 움직임을 보는것도 꽤 힘든걸...
1d20+2+2 눈을 찡그리며 녀석을 바라봅니다... (1D20+2+2) > 10[10]+2+2 > 14
역시 안보이네요... 턴종료
...

스콧의 턴입니다
저 자신에게 암흑 축복-선봉대 사용하겠습니다
행동. 즉발. 사거리 3칸. 혈마법 20%. 사거리 내의 NPC가 아닌 아군 캐릭터 하나 지정. 1라운드간 임시 HP 10, 근력과 매력과 명중에 +2, 자신의 모든 피해량에 +1d8. 자신에게 시전한 경우 다음 라운드부터 효과가 발생. 이를 목격한 모든 적대적 대상은 [해당 대상이나 시전자]를 무작위로 주목하여 자신의 차례에 그들을 공격하거나 해로운 행위를 하려고 시도. 1라운드 동안 시전자나 축복 대상을 향한 공격이나 주문의 명중 굴림에 이점을 얻고 피해량에 +1d8.
참고로 미리 말씀드리자면 스콧의 무기는 부식되지 않는 것으로 하시면 될듯합니다. 마법적 무기이니까요
스콧에게 무시무시한 기운이 몰려들었어!

스콧이 주문을 외어 자신에게 암흑 축복으로 사용합니다
암흑...?
스콧에게 강력한 기운이 느껴져요
나를 봐라 괴물아!
녹 괴물은 스콧을 불쾌하다는 듯이 바라봅니다!
네 적은 여기있다!
생각을 잘 해야겠어.
4칸 이동후 턴 종료합니다

녹괴물의 턴입니다
[ 스콧 ] 1레벨 슬롯 : 1 → 0
녹 괴물은 3X3 사이즈입니다
으악!!! 저렇게 큰게 엄청 빨라!!!
기분 나빠!!!
덜덜덜덜
저는기어서다닐겁니다
너는기어서다니는구나?
스콧을 공격 시도 합니다
스콧의 주문은 룰상 다음 라운드에 발동이지만 일단 그냥 적용된 걸로 하겠습니다. 임시 체력이 생겼습니다
1d20+3 물기 명중 시도! (1D20+3) > 14[14]+3 > 17

명중했습니다
녹 괴물은 스콧에게 피해량 1d8의 보너스를 받습니다 [편집 완료]
이 녀석 이빨을 사용해요!
1d8+2+1d8 물기 피해! (1D8+2+1D8) > 5[5]+2+1[1] > 8
조심해!
크으으윽!
버텨냈다!

녹괴물의 이빨이 스콧을 물어뜯습니다
스콧!
[ 스콧 ] HP : 20 → 6
[ 스콧 ] HP : 20 → 12
의 활력이 다시 불어넣어졌다!
스콧과 테론은 철 금속을 가지고 있습니까?
동전말고는 없을겁니다
가방에 단검이 있어요..
우린 지난 전투에서 쉬지도 못하고 싸우는 상태야. [편집 완료]
전투를 오래 끌면 안돼!
그러함에도 우리에게 주어진 이 역경을 이겨낼지니!
녹 괴물은 아쉽다는 표정으로 턴을 종료합니다!
테론은 화살촉이 금속이며 롱보우는 나무라고 우길 수 있을 겁니다...
저녀석의 표정이 읽히는게 좀 싫은걸...
징그러!
가렐스 다스케테..!
후우...
근접 자벨린 찌르기!
가렐스! 제가 이목을 끄는 동안 한방 날려버려요!
내 신앙이!
1d20 (1D20) > 4
가렐스..
망각속으로 잊혀질지니!
헐...
녹 괴물은 가렐스를 안타깝다는 듯이 바라봅니다..
신이시여!
그렇다면...
치유의 손길은 행동인가요?
행동입니다
신이시여!
턴종료!
설마 여기 슈퍼 사막 곱등이가 더 있는 건 아니겠지...?
신적인 턴종료!
(신은 널 버렸다.. 라는 표정을 하고 있습니다)
턴 종료!
고난을 이겨낼 능력을 저희에게 주시옵소서!
왜자꾸 저녀석 표정이 읽히지?
(꼴받습니다)
(레이반은 주머니에서 다트를 꺼냅니다)
이 녀석 표정이 풍부해요...!
자고로 신앙을 잃는것은 죽음을 의미하며!
저 녀석 미간에 한 방 꽂아주고싶은걸...
1d20 다트 투척, 명중굴림 (1D20) > 8
제길, 쉽지 않잖아!
다트 소비도 제가 기록하겠습니다
내가하려고 했지만... '감사하다'
턴을 마칠게.
당신은 어서 오다
제 차례군요
이 녀석 입에서 침이 질질 새어 나오는 게 보일 정도로 가까운데 다시 한번 "감지" 할 수 있을까요?

이번에는 제법 녹괴물이 가깝게 보입니다 하지만 테론은 전문 분석가가 아니기에 dc15를 추가행동을 통해 감지합니다
테론! 저게 뭔지 알겠나요!

추가행동을 소모해 dc15에 도전하나요?
지금까지 레인저로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놈을 읽어내는겁니다!
1d20+2+2 징그러운 생명체를 바라봅니다.. (1D20+2+2) > 11[11]+2+2 > 15
테론, 저 녀석을 추-행 해!
딱성공!!
레인저 경력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딱다구리!
!
까마귀의 까마귀 눈!!
까마귀의 까마귀 감지!

녹괴물의 체력과 정보가 테론에 의해 나타납니다
초급 까마커의 눈
만만찮은 상대야!
이 녀석 매우 단단해요! 그리고... 커요!
0.5 파티분의 체력이라니!
잠시만, 공개 범위는 스테이터스 만 인가요? 아님 캐릭터 시트(스킬 정보가 담긴)까지인가요?

테론이 귀중한 정보를 알아냈습니다

시트정보를 알기 위해선 좀 더 고급 분석능력이 필요합니다
알겟습니다
그 이외에는 모르겠어요 미안해요..
설마... 진짜로 폴짝 뛰는 기술이라도 있는 건 아니겠지?
키타 기절할지도 몰라...
이 정도만 알아내도 큰 도움이 돼.
그렇다면 뒤로 움직인후
다시한번 롱보우!
1d20 !!! (1D20) > 14
딱다구리 더블!
딱명중!!
딱코!
아주 멋진데!
1d8+3+1d6 (1D8+3+1D6) > 2[2]+3+2[2] > 7
이대로 종료할게요!

7의 피해가 녹괴물에게 들어갑니다
맛이 어떄 곱등씨
[ 녹 괴물 ] HP : 28 → 21
키햐악!
0.125 파티분의 데미지다!

녹귀물의 껍질에 화살이 박힙니다!
스콧이 이번 라운드를 마치면 버프는 사라집니다 [편집 완료]
이대로만 갑시다!
그렇다면 이 기세를 몰아
냉랭한 접촉을 쓰겠습니다
명중에 +2, 매력 보정치에 +1이 있는 상태입니다 (필요하다면 근력도)
사거리 3. 대상 1개체에게 반드시 명중. [1d8+매력 보정치]만큼의 사령 피해. 명중한 대상은 1라운드 HP를 회복 불가.
추가피해 1d8도 붙죠?
저 차가운 손이 정말로 효자스킬이네.
네 '모든 피해량'이네요
2d8+4 (2D8+4) > 9[3,6]+4 > 13
대단한데!
내 동료들을 공격한 몫!
이 모습을 수첩에 적어놔야겠어...

얼어붙은 손이 녹괴물에게 닿으며 녹괴물의 다리가 얼어붙습니다
얼려버려요!!
스콧 어둡지만 멋있어!!
어둠에 다크 간지가 나!
[ 스콧 ] HP : 12 → 10
어둡고 음침한것을 몸에 두르면서 냉랭한 모습이지만 그래도 인정해야 겠습니다 수컷!

녹괴물이 13의 피해를 받ㅅ브니다
싸늘하다..
필중은 방어보다 빠르니까...
말을 한다!!!!! 끼야아아아아악!!!!
[ 녹 괴물 ] HP : 21 → 8
기분탓일겁니다! 침착해요!
다음번에 가슴에 자벨린을 꽂아넣을것이다!
요즘은 괴물들도 제2외국어를 선택하는 시대야, 두목. 병건해!
심호흡... 심호흡...
스콜, 이동은 안하는건가요?
이동안하고 턴종료입니다
점점.. 다가와요...
1d20+3 테론에게 물기 공격 시도! (1D20+3) > 3[3]+3 > 6

이가 시려서 그런지 녹괴물이 실패합니다
커물에게 쥐여지는 불합격목걸이
이빨에 시선을 집중해 피했어요!
다리가 얼어붙었으니, 쓸 수 있는건 주둥이 정도일거야. 잘 피했어!
녹 괴물은 추가 행동으로

아직 추가행동이 남았습니다
가렐스를 더듬이로 마구 더듬습니다!
!!
끼에에에엑

녹괴물의 특수행동입니다
어딜만져!
정말이지... 이런 상황에서도 영감이 마구 샘솟는걸...

가렐스의 철갑옷에 이상이 생깁니다!
*수첩에 휘갈김*
속이.. 메스꺼워..
가렐스는 내성에 실패하면

그저 더듬는 행위가 아닌거 같습니다
무언가 파괴될 수도 있습니다
대체 무슨 공격이지?!
무언가 소중한게...
민첩 dc 11을 굴려주세요
파괴된다고?
설마... 여기서 엘프를 알몸으로 만들겠다고!
1d20+1 제발! (1D20+1) > 3[3]+1 > 4
제발!
오마이뻐킹갓!
가렐스의 소중한 갑옷의 상태가?!

가렐스의 갑옷이 녹괴물에 의해 녹슬어 버리며 부식됩니다
가렐스! 갑옷이!
열한개의 쇠사슬 편지가!!

가렐스의 갑옷이 영구히 파괴되었습니다

가렐스는 시트에서 갑옷을 삭제해주세요
흑흑
그렇다면, 가렐스의 방어도는 기본 10에 민첩 보정치로 +1이 됩니다
캐스트! 오프!
가렐스.... 갑옷이...!
가볍지 않은 마음의 상처입니다
가렐스의 갑옷이 착한사람 눈에만 보이는 것이 되어버렸는걸...
[ 가렐스 ] 방어도 : 13 → 11
가렐스 방패는 지금 끼고 있는건가요?

멋있는 갑옷이 녹슬어 부식된 가렐스의 차례입니다
우리 이 싸움이 끝나면... 돈을 모아서 갑옷을 한 벌 사야겠는걸...
너무 슬퍼
한손에 자벨린, 다른손에...
설마...
제가 꼭 한푼 보태겠습니다
아무튼 턴 종료입니다
반짝이 엘프 가렐스가 그냥 엘프가 됐어

녹괴물은 이번에는 갑옷만을 부식시켰습니다

아직 다른 장비는 그래도 멀쩡합니다
반짝거리는 자벨린 촉으로 찔러주겠다!
갑옷이 없다. 그냥 엘프인 것 같다.
1d20 (1D20) > 19
미리 깐 깐프
가렐스가 화가 많이 났네!
!
1d6+1 (1D6+1) > 4[4]+1 > 5
키헤에엑!
엘끼아아아악
녹 괴물이 아파하면서 몸 이곳저곳에서 체액을 뿜습니다
으악! 저게 뭐야!
이제 저 체액도 불길해보이는걸.
[ 녹 괴물 ] HP : 8 → 3
다행히 가렐스의 장비가 더 부식되진 않았습니다..
방금 녀석의 체액과 가렐스의 부식된 갑옷에 대한 시상이 떠올랐어... *메모함*
방패... 방패...
키타가 혼내줄게!
키타 저를 같이 튀겨버려도 좋아요!!
1D20 지팡이로 명중 판정! (1D20) > 19
하지만 두목은 주문슬롯이 남지 않았어!
신이시여... 갑옷은 이제 됐으니 방패라도...
1D4 지팡이로 때리기! (1D4) > 2

키타의 지팡이가 녹괴물의 약한곳을 찾아냈습니다!
끼에에엑!
턴을 마칠게!
[ 녹 괴물 ] HP : 3 → 1
두목의 귀여움이 주문 그 자체긴 하지만...
녹 괴물은 피인지 뭔지 모를 것을 입에서 키타에게 뿜어냅니다
따흐앙
따힝
조심해요 키타!

키타의 괴물의 체액을 뒤집어 썼습니다
이 다트에... 내 운명의 드로우를 걸겠어!
우린 듀얼리스트니까...

노린재 2배쯤 되는 고약한 냄새가 키타를 뒤덮습니다
두목은 이따 씻어야겠고...
으악!!!
야만전사의 혼을 담은겁니까 레이븐?

키타는 이제 마을에 돌아가며
1d20 데스티니 드로우! (1D20) > 12

냄새가 난다며 마을사람들에게 돌팔매질을 당할 수 있습니다
물창조!! 물창조!!
키타.. 끈적해졌어요..

레이반의 공격 실패
물로 안 지워져!!!!!!!!!!!
바이바이, 나의 작은 다트!
차례를 마칠게.
노린재같은 무빙으로 다트를 피합니다!

키타에게서 여전히 노린재 냄새가 나는 가운데 테론의 턴입니다
제 차례!
가방에 있는 단검을 꺼내 찌릅니다!
1d20 받아라!! (1D20) > 1
잠시만요 테론
?
?
무기교체는 행동이래!
장비 교체는 행동이므로, 공격할 수 없습니다
아하..
마스터는 이것을 물러주시나요?
활로 공격을!

네

무릅니다
저이 빽무빙해서 활솔가요

장비 교체는 행동입니다

이번만 봐드립니다
테론은 아직 롱보우를 들고 있습니다
정말 미안해요....
하늘의 은총... '감사하다'
그렇다면 ! 다시 뒤로
테론의 대실패도 도르마무되었으니 마스터에게 절하면서 감사하십시오
하늘에게 감사하며 롱보우사격!
감사의 마음으로 그랜절 자세에서 활을 쏘는건 어떨까?
테론! 힘내!
감사... 압도적 감사!
1d20 그랜절슛~ (1D20) > 13
아깝다...
힝..

아쉽게 모자르는군요
감사함이 부족했나 보네요
괜찮아, 스콧이 다음 턴에 처리해줄거야!
턴 종료할게요...

스콧의 턴입니다
스콧! 믿고 있다구!
음침한 괴물에겐 음침한 최후가 걸맞는법
수컷! 힘을 보여주세요!
생명력 흡수로 끝내겠습니다
암흑이든 뭐든 이제는 상관 없습니다!
1d4+3 (1D4+3) > 3[3]+3 > 6
으아악! 체액이!
으악!! 무서운 마법이다!!
끼에에엑!

스콧이 녹괴물의 생명을 흡수하며
"...암청빛 까마귀가 몸을 거꾸러뜨린 상태로 활을 쏘았으나 괴물이 피했다... 검은 장미의 사내가 그 괴물을 마무리했다..."

녹괴물은 서서히 말라가며 사망합니다
녹 괴물은 벌레에 걸맞게 마지막 발악을 합니다
와리가리 치며 다리와 더듬이를 움찔거리다 뒤집어지며 사망합니다..
악!!!
키타에게 이성 수치가 있었다면 마구 까였을 거야
윽...
벌레의 야단법석인가봐!

녹괴물이 쓰러졌습니다

승리했습니다
이겼군요... 일단은
다들 괜찮습니까?

여러분 모두 100EXP 와 녹괴물의 몸에 저장되어있던 50TP를 얻습니다 [편집 완료]
일단... 해치웠네요...

각자 종족에 맞는 TP를 계산을 해서 기입해주세요
무하이딘 족장님은?
모두가 100씩입니까?
몸은 무사하지만... 가렐스를 생각하면 안타깝네.
[편집 완료]
모두가 100씩이라면 스콧은 1.2배, 나머지 플레이어 여러분은 0.8배입니다

100은 EXP입니다 죄송합니다
저의 열한편지와의 작별을 맞이할 사진만 있다면...

여러분 모두 100EXP와 50TP를 받습니다

기입이 끝나면 말씀해주세요
그림처럼 기억할게! 체일메일!
50TP는 파티 전체입니까 아니면 한번입니까?
너희들... 정말 대단하군.
기입완
족장아저씨!! 괜찮으세요?

한명입니다

한명씩 50TP입니다
와일드본은 40받는대
스콧은 60, 나머지 종족은 40TP씩입니다
싸울수록 가난해지는 듀얼리스트들이라니...
주머니에 40tp를 챙겨 넣었습니다.

여러분은 승리했지만 키타에게선 심한 노린재 냄새가 나고 가렐스는 갑옷이 부식되어버렸습니다
친절한 하늘의 목소리께서 제 주머니를 채워주셨습니다
으악!!
희생이 큰 승리였습니다
물창조! 물창조!!
괜찮네. 가시를 다리에 맞아서 그만..
*코를 막으며* 정말... 두목의 위엄에 걸맞는... 냄새야...
이거 안 떨어져!!
물창조!!!
안되!%#
당분간은 셔츠 차림인데...
저희 꼴이 말이 아니어서
무라딘 족장님의 말을 듣기 좀 힘든 처지 같습니다
팬티 바람은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가렐스

물창조로 만든 물로는 냄새를 씻기가 힘들거 같습니다

이미 깃털 사이사이 냄새가 배어버렸습니다
걸을수 있겠어, 족장 아저씨?
우리 선조들이 이곳에 보관해놓은 유물, 보석들을 이놈이 거의 다 먹어치운 것 같군...
싫어어어엇
유물도 유물이지만 사람이 살아야지.
스콧은 직접 TP 기입하신거죠?
(키타를 보며 끈적해진 본인을 상상중...)
괜찮아. 너희들 모두 무사해서 다행이야.
아아앙앙아ㅏㅏㅏㅇㅇ아아앙앙 (바닥을 굴러다니는 중)
아니, 일단 완전히 무사한 건 아닌 듯 하지만..

어서 이곳에서 나가도록 합시다
부하가 있다면 조사를 맡기고, 치료에 전념하도록 해.
유산이 유실된건 안타깝게 되었습니다 알라딘 족장

이런 키타 바닥에 구르면 냄새가 더 심해져요
진정하세요 키타
마침 제게 포션이 있는데,

족장과 여러분은 친구가 될거 같군요
두목... 여긴 아주 오래된 곳이라 먼지가 많이 묻을거야...

좋은 싸움이였습니다
자유를 만끽해야...겠죠 [편집 완료]
키타 구르지 마세요 가루가 묻어버릴 거에요..
물에 포션을 섞어서 씻어보는건 어떻습니까?
헐
포션의 향기라면, 노린재 냄새를 씻어줄지도 모르잖아요?
키타는 족장님에게 포션 준다는 이야기일 줄 알았는데... 키타의 세척에 포션을 준다고?
그건 너무 아까울 것 같아...
마을 근처니까 그냥 여관에 가서 비누로 씻는건 어때?
일단 그래야겠어
그럼 일단 나가죠
나가지. 이곳은 우리 동지들이 어떻게든 처리할 거야.
잠시만요 상자 같은건 아무 물건도 아닌가요?

그럼 나갑니까?
우리가 여길 뒤적거릴 꺼리가 있겠냐만은...
그 탐색 한다던가 하는건...
탐색은 우리의 권한이 아닌 것 같은데.

이곳의 물건들은 이미 녹괴물에 의해 쓸모가 없어졌습니다

소유권은 족장에게 있는듯 합니다
남은 게 별로 없긴 하지만 뭔가 보겠나?
아아...
상자? 를 봅니다
보여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차라리 저 녀석 시체를 끌고가는게 돈이 더 될지도 모르겠어, 두목.

상자는 단단하게 잠겨있습니다
나쁜 상자

여러분중에 로그가 있다면 여는데 도움이 될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걸 열 방법은 없을까요?

로그의 자물쇠따기 기능을 가진 팀원이 있나요?
없대!
괴물의 체액이나, 부산물들을 연금술사나 마법사들이 사간다면 좋았을텐데. [편집 완료]

그러면 현재는 방법이 없는듯 합니다
잠깐 이 자물쇠 금속으로 되어있나요?
혹시 녹 괴물의 체액을 옮겨다가 상자에 문질러볼 수 있지 않을까요?

석재로 되어있습니다
앙앙ㅇ아ㅏㅏㅏㅏ아아아아 (바닥을 구른다)
궁금해...
하지만 열지못해...
돌 자물쇠라니...
힘으로 부술순 없겠죠?
두목의 굴러다니는 속도가 이미 인류를 초월했는데.

이런 키타는 몸에 먼지로 가득하고 노린재 냄새가 나는 아라코크라가 됩니다
일어나요 키타 씻으러 가야죠
삶의 의지를 잃고 주저앉아 울었다...
초인류의 시발점인가 봅니다 레이빵
힘들어 엉엉 우는 보스
그렇다면...
족장님 부축 안 해도 될까?
맛있는 빵 이름이네.
족장도 지금까지 고생했던 결과가 별로 좋지 않아 시무룩해 보입니다..
두목은 이미 인류를 초월했거든.
인생사 새옹지마 아니겠어? 나쁜 일이 있으면 좋은 일도 있을거야.

그래도 여러분은 족장과의 우정이라는 값진 보물을 얻었습니다
그런... 거겠죠
어쩌면 더이상 과거에 매달리지 말라는 의미일지도 모릅니다

모두 잘된거 같군요
누군가 죽지 않은 걸로 다행이라고 치지.
목숨 잃지 않은 것에 감사하자구.
우정은 최고의 보상이지!
중요한것은, 앞으로 나아갈 미래라고 말이죠
"함께 밖으로 나갑니다"
이만 올라가자. 두목의 위엄(냄새)이... 점점 웅대해져가고 있으니까...
그렇다면 어서 나가요 이곳은 정말 끔찍해요....
밖에 있어야 뭔가 좀 나아지겠죠...

이곳은 좁은 방이라 녹괴물 시체냄새와 키타의 노린재 냄새가 합쳐져서 독가스 같은 냄새가 점점 방에 차오르고 있습니다
누군가 벌레를 가두고는 자물쇠를 잠군 걸까요?
보스가 모래밭을 뒹굴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아마도 녹괴물이 굴을 타고 이곳까지 왔을가능성이 커보입니다
아니면 보물 속에 벌레 알이 부화해 보물을 먹고 무럭무럭 자란 걸까요?
흥미로운 가설이네요
그럴 수도 있겠네!

그러면 이제 밖으로 나가나요?
"나간댔는데 왜 안 나가지냐고 화내면서 발을 구릅니다"
주변에 딱히 구멍이 보이진 않으니 그럴 수도 있겠다.
아앙ㅇㅇ아아아ㅏㅏㅏ앙ㅇ아아아아ㅏ
키타는 밖에 나가자마자 이상한 신음을 내며 모래바닥을 굴러다닙니다...
두목이 냄새때문에 꽤 예민해졌어.
그리고 모래밭을 굴러다니잖아...
다들 괜찮으신가요?

몸에 먼지와 모래가 가득하고 노린재 냄새가 가득한 파티장과 함께 있습니다
3명은 괜찮고, 2명은 안 괜찮아.
괜찮다의 정의에 따라 다르겠는데요

릴리안느가 키타쪽을 보며 코를 부여잡고 찡그립니다
황금빛 가루가 골고루 발라졌어..!
모래 목욕해도 안 지워지잖아!
일단 우리 두목이 씻을 수 있게 도와주겠어 릴리안느?
이제 뜨거운 열만 있으면..?
사막인데... 시원하게 있을 수 도 있죠... 네...
그리고 저렴하고 성능좋은 갑옷의 소개도...

다음 이동장소를 정해야 할거같습니다
여관이나 술레이만 씨의 사무소에 가서 일단 씻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일단 마을로 가자..."
가서 족장님도 상처를 돌봐야지
잘 가게. 도와줘서 고마웠어.
난 여기서 상처를 치료해야겠네.
(마을로 향하며) 차라리 사무소에서 씻고 여관을 가는게 좋을지도 모르겠어.
몸 조심해, 족장 아저씨!
아 그렇지 외부인은 마을 출입 금지랬지
쫄래쫄래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상처 치료가 잘 되길 바랍니다 무라딘 족장
언젠가 다시 만나자구, 친구들.
안녕~
고생 많았습니다
우리가 아직 안 가본 곳이 세 군데 있는 것 같은데

모든 마을사람들이 헐벗은 가렐스를 신기하게 쳐다보다 키타의 냄새를 맡고 혐오스러워 합니다
힝힝
셔츠 바람이라고 말해주십시요...
글쎄, 일단 촌장의 집을 가보지 않긴 했어.
촌장의 집으로 갈까?
병영은 들어갈 수 없고...
이상태로 가도 괜찮을까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묻지 않을게요..
왜 그런 눈으로 보는 거얏!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이야기해주는게 바드의 역할인걸.
샤워가 급해 보여요 키타
씻으려면 용병 사무소나 여관이 좋긴 해요.
어디든 상관없으니 씻으러 가자구.
일단... 이상한 일이 일어나지 않게 사무소로 갈까...
"사무소로 향합니다"
간다면 용병 사무소쪽이 낫다고 봅니다
좋습니다
쫄래쫄래

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듀얼단의 두목, 키타의 기상이 점점 짙고 커지자 사람들이 알아서 피하는 것이었다..."
비누! 비누!
입욕제!
린스! 샴푸!

키타는 먼저 씻으러 가나요?
아무도 없는 게 당연한 상태죠..
먼저 욕실로 갑니다...
두목은 두목이 알아서 빤다고 치고... 두목의 옷 빨 사람은 어떻게 정할까?

키타가 씻고 있는동안 다음 행동에 대해 의논할수 있습니다
솨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일단 제가 그 다음으로 영향 받았으니
키타 도움이 필요하면 불러요

키타가 온전히 씻는 동안 걸리는 시간이 오른쪽 타이머에 나와있습니다
제 차림세 정리하는 동안 같이 하죠..
아직 술레이만 씨는 안 오신 것 같으니 조금 시간이 남긴 해요. 여러분이 일을 어느정도 다 끝내면, 촌장님을 한번 뵈러 가보죠.
에또... 혼욕 요청?
혼욕은 아닙니다
셋이서... 혼욕...
그렇지.
그냥 옷만 빤다고요
아라코크라끼리 씻어도 괜찮다면..

여러분은 다음행동을 의논하거나, 릴리안느에게 궁금한점을 더 물어볼수 있습니다
아.. 아니다 혼자 씻어요 키타
일단 촌장 아저씨를 만나보고, 시장에 가서 새 갑옷을 사거나... 여관에서 쉬거나... 해야할 것 같기도 한데.
원래는 모래목욕만 해도 충분히 깨끗한데
드라이 럽된 키타보다는
일단 술레이만이라는 사람이 와야 우리도 뭘 할 수 있을테고.
말린 키타가 나을것 같긴 합니다
촌장 아저씨도 한 번 만나보긴 해야해.
촌장을 먼저 만나서
그럼 촌장집에 먼저 들러볼까요? [편집 완료]
일의 진행을 보고하도록 하죠
그러면 촌장! 갑옷! 휴식!
좋은 생각 같습니다
촌장 아저씨 한따까리 하던 것 같은데, 안 쓰는 갑옷을 좀 물려받을 수 있으려나.
키타가 김이 모락모락 나는 상태로 나옵니다...
갑옷은 사실 당장 급하진 않아 보입니다...
그 정도의 아저씨가 갑옷 한 벌 없을거라고 생각되진 않거든.
뭐, 없을 수도 있고?
그거 옳은 말입니다 레이반

가렐스는 그럼 난닝구 바람으로 다녀도 괜찮나요?
엘프니까 괜찮지 않을까?

그래도 엘프니까 위상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겁니다
마을 인간 여성들이 오히려 좋아하지 않을가?
음흉한 시선을...
엘프는 대단해요..!
패션의 얼굴은 완성이라던데, 괜찮겠지.
신비의 숲에 있을때 지금보다 더 자유로웠지 않겠습니까
하늘에서 소리가 들리는군요 [편집 완료]
키타는 사무소에 있는 모든 목욕 용품을 거덜내고 나왔습니다...

하우가 알면 키타에게 청구서를 보낼겁니다
뽀송해요 키타

그러면 다음 행동을 정해주세요
드라이 럽된 키타에서 드라이 키타가 되었군요
우리가 남이가~

뽀송뽀송한 새털 올빼미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잠깐 나가서
여관으로 갈까, 아니면 가보지 않았던 남부 거주구역으로 갈까?
헤어 나오지 못하는 두목의 매력이지.
어디든 좋아요~
아까 지하만 빼구요...
가기전에
우리가 이야기한건 촌장 아저씨를 만나서 이야기를 해 볼까 하기도 했지.
주변에 천이라도 주워서
몸에 감아주기라도 하겠습니다..
키타를?
저랑 키타 둘다 할까요?
두목의 옷의 품이 넓어보이는데 둘이 같이 입을 수 있지 않을까?
이상해요
아무튼 합니다...
원래 바드는 이상하거든.

가렐스는 천을 찢어서 키타에게도 난닝구를 만들어줄수 있습니다
이상해요
결국 난닝구라니...
여기 적당한 커튼이 있어요!

하지만 뚱빼미가 난닝구를 입으면 조금 끔찍해 보일수도 있겠군요
사무소의 천을 거덜냅니다...
차라리 테론의 판초를 잠깐 빌려주는게 나을 수 있겠는걸.
...그래도 괜찮은겁니까?
그냥 토가처럼
우리가 남이가~ 우리가 남이가~
테론이 판초를 벗는다고 알몸은 아닐테니까.
몸에 두르게 하겠습니다
하우는 오늘의 일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이건.. 양보못해요...
하하, 그렇다네.

여러분 사무소를 거덜내는건 좋지만

한가지 기억해야 할게 있습니다
아무튼 커튼이라도 두르고 나가자구.
키타는 이 로브 벗으면 알몸인데? 테론도 알몸일 거야

사무소 소장이 오기로 되어있습니다
술레이만이라는 사람이 언제 올지는 정확히 모르는거지?
(소심하게) 우, 우리가 남이가...
남이 될지도...

자 그러면 이제 진짜로 파티장은 다음행동을 정해주세요
친구관계일수록 돈 관리가 더 중요하대요..!
"남부 거주구역으로 가봅니다"
가렐스, 천을 두르니까 고대의 철학자같아보이네.

남부거주구역으로 이동합니다
남부 거주구역은 가난한 사람들이 많아요. 소매치기에 조심하세요.
그래도 그렇게 보인다니 다행이네요 라이반
으으.. 여길 또 오다니..
그... 플래툰이었나...뭔가....

파티원들의 복장에 잘 어울려보이는 빈민가로 왔습니다
스...?
만멘미

다행히 여러분의 모습이 큰 위화감이 없어보입니다
레이반 펜 좀 빌려주세요 가방에 이름을 써넣고 싶어요
우리 파티가 빈민룩이라는 거야...?
자, 여기.

테론은 트라우마가 생겼군요
가방에 '테론, 새벽에 죽다'라고 쓸까?
자.. 여기에 테..론..꺼..

모든 파티는 빈민에서 시작합니다
일단, 평범해 보이는 애들한테 말을 걸어볼까
안녕 겐지?
고마워요 레이반
헉!
별 말씀을.
저번에 여관에서 본 바드야!
주변에 뭔가 재밌는 일 없을까?
진짜야!
어라, 내 연주를 봤어?
아니, 들었다고 해야하나.
여러분, 모험가들이로군요!
인기가 많은가봅니다 레이반

비누냄새가 쎄게 나는 아라코크라를 보고 마을주민들이 신기해 합니다
(보송보송)
우리는 두목의 꼬붕들이야.
헐벗은 엘프에 특이한 복장의 인간 분.. 그리고 비누 냄새가 나는 와일드본이라니!
먼저 우리 두목에게 예를 표해야한다구.
비누 냄새가 향긋한 우리 두목!
우리 마을에선 보기 어려운데!
아니야~ 동네 친구들이야~
별거 아닌데요, 여러분!
저희도 언젠간 모험가가 되고 싶거든요.
맞아요! 검 한 자루도 없지만..
그래? 그렇다면 면접을 잘 봐야 해.
좋은 꿈이네.
그래서 말인데...
중요한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죠
맞습니다
어떻게하면 모험가가 되는지 가르쳐 주십쇼!
어떻게하면 모험가가 되는지 가르쳐 주십쇼!
음...
무언가 부탁이 있는 걸까?
둘이 동시에 울리는 소리라니
모험가가 되기 위해선 우선 현생을 포기해야 해.
둘이 합은 꽤 잘 맞는걸. 모험가에게는 그것도 중요하거든.
그리고 좋은 동료가 있어야 하지!
저희도 저희 나름대로 수련이니 뭐니 해봤지만..
동료는 언제나 중요한 요소지요
강해지는 법도 모르겠고, 또 장비를 얻는 방법도.. 힘을 얻는 방법도..
페메토스 님에게 기도하면 강해진다고 했다고!
*두 사람을 흥미롭게 지켜봄*
우와, 그러면 클레릭이 되고 싶은 걸까?
신실한 신앙은 언젠가 보답받을 것입니다
그건 모르겠어요! 대신 여러분의 힘을 각자 한 번 씩 보여주실 수 있나요?
맞아! 뭔가 마법 같은 거 보고 싶어요!
우리 주문 슬롯 다 쓴거 기억하는사람?
어려울 것 없지... 키타부터 할까?
마법같은 거라도 괜찮다면
소마법정도는 보여줄 수 있겠지만.
'소마법을 사용' 드루이드술로 주변에 작은 새싹들이 자라나게 합니다
와!
와!
오오...
신기하네요!
자연이군요
이런 사막인데..
물 창조로 여기에 물을 뿌립니다...
우리 두목이 대단하긴하지.
역시, 워락보다는 드루이드가 더 강한 게 틀림없어.
아니야! 그래도 워락이 더 강하다고!
*스콧을 곁눈질함*
(못들은척)
이럴수가, 여기서 시빌워 유도를?
(작게)스콧, 두목의 물을 얼려버리지 그랬어...
흠흠. 여러분. 진심으로 모험가가 되고싶다면,
새싹이 얼기라도 한다면... 큰일이겠어..
말하는 검의 이야기를 깊이 듣지 마십시오
쉽게 얻은 힘에는 덫이 있기 마련입니다.
제가 할 말은 이것뿐입니다...
다들 좋은 말을 해주네.
...
스콧의 조언이래!

스콧은 워락의 자부심이 없나요?
뭔가 멋있어요!
엣헴.. 애들아 레인저는 안궁금하니?
나는 그냥 바드라서, 해 줄 말이 딱히 없는걸. 하하!
말하는 검은 솔직히 부러운데요
스콧은 워락에 대해 복잡한 심경을 갖고 있습니다
역시 워락이 더 강한걸까..?

하지만 멋있는 명언을 해주는군요

테론이 관심을 받고 싶어합니다
레인저도 멋진 직업이지!
그래. 무릇 진짜 모험가가 되고싶다면,
우선 레인저의 일을 시험해 보는게 좋을겁니다
레인저는 약하다고 들었어요.. 저희 삼촌이 그랬어요!
살아남는 능력은 어디서든지 활약하니까
빠른 발! 빠른 화살! 빠른 검!
모든 걸 회피할 수 있는 레인저!

이런...
암청빛 까마귀에게 브란찰라의 축복을!
...
아, 아무튼 당신도 멋있어요!
고마..워..
*낄낄*

켄지가 엎드려 절 받기 식으로 위로해줍니다
어딘가 책에서 봤는데, 파이터와 로그와 드루이드를 1/4씩 합치면 그게 레인저래
(토닥토닥)

레인저는 분명 뛰어난 직업일겁니다
나머지 1/4은 어딨습니까?
멋진 직업이지!
근데 합치면 3/4네.
그게 문제래
*수첩에 적음*
(릴리안느 곁으로 갑니다..)
그, 그럼 모험가 분들을 더 막아설 순 없지요. 이것저것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테론이 테로가 될뻔했군요
작은 보상이지만, 5TP에요.
ㅇ오잉!
재미있는걸.
고마워!
그걸 너희가 가장 멋있다고 생각한 사람에게 주는건 어때?
*흥미진진함*
...
그럼 워락 님! 받아주십쇼!

레이반이 재밌는 제안을 하네요

스콧이 5tp를 받습니다
솔직히 말하는 검 못참지
그럴만한거 같아

스콧은 기입해주세요
*깔깔* 검은 장미의 주인에게 브란찰라의 빛을!
아니. 돈은 안 받겠습니다
차라리 이 돈으로 훈련용 검을 한자루 사서,

스콧이 거절했습니다

보상은 없습니다
제대로 검술을 배우는게 모험가의 꿈을 키우는데 나을겁니다
TP기입은 제가 하겠습니다 일단 끝까지 보구요

스콧이 돈을 아이들에게 돌려주네요
엄청 본받을만한 어른이야!!

오오
너희들이 보고 배워야 할 모험가가 여기있네.

잠시만요
이것 거의 야옹감각이다
세상에!
고!
그리고 어쩌면 마법이나 신학에 재능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켄신
모험가가 되기 이전에 사람 됨됨이가 중요하댔어!
얘들아 3년동안 수고했고 웃으면서보자
감사합니다!
겐지는 왠지 검에 소질이 있을 거 같으니 검을 꼭 훈련하도록 해!
쓰!
겐지가 아닌 켄지에요! 차근차근 노력하는 게 좋겠어요.
고양감은 주문 리스트 밑에 보면 수치를 기록할 수 있습니다
역시, 영웅의 옆에는 바드가 있어야 하는 법이지.
주먹에 소질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키타
창작의 서가 마를 날이 없구만, 이거.
그럼 저희는 놀러가 볼게요!
냥냥감이 낭낭하내요...
좋은 모험 되세요!
키타가 키운 새싹들은 저기 양들한테 간식으로 주라구
잘가~
잘 가!
흑흑.. 언젠간 빛을 보고 말 거야..
그럼, 레인저는 최강인걸.

다음 행동을 정해주세요 여러분
저런 애들이 있다니 다행이네요.

""을 기입해 행동을 제시해주세요
키타는 여기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몰라
술레이만과 하우 용병사무소의 앞날이 밝네.
혹시 테론이 하고 싶은 일이 있어?
아니면 다른 사람이라도?

자 말씀해주셔도 됩니다
엇, 저 사람 움직인다.
제길, 둘 다 움직였잖아.
저기 돼지를 껴안고 있는 사람이 궁금한데요

테론은 하려고 하는 일이 없나요?
아니면 저 여자는...?
저는...돼지아저씨랑 이야기 하고 싶어요...
왠지 낯이 익은듯한?
"돼지 아저씨 쪽으로 갑니다"
안녕, 돼지!
헉
아 돼지를 안고 있군요 다행이다
뭐야! 너희들, 여기가 어디라고 왔다갔다 거리는거야!
돼지가 참 튼실해 보이는데요
어떻게 이렇게 잘 키운겁니까?
여기는 빈민들이 사는 남부 거주구역이야!
설명을 요청해서 고마워!
하! 너희들 전부
돼지같이 생겼군 그래.
고마워, 돼지.
고마워!
칭찬인가요?
(뚱뚱)
칭찬일겁니다
저사람은 돼지를 얼마나 좋아하면, 옆구리에 끼고 있겠습니까
일 없으면 저리 가라고. 너희들한테 줄 퀘스트는 없으니까.
그러게 말입니다
고마워요 돼지아저씨!
힝
이교도가 틀림 없다니까!
앗.. 이목소리는..
퀘스트가 없으면, 만들면 되지 않을까?
맞아! 쓸데없이 어슬렁 거리면 이교도지.
안녕, 언니?
저 피그린 양반 성질은 고약한가 봅니다
이
교
도
?
...
이런.
하! 인간은 모두 돼지다.
와일드본은 모두 돼지다.
엘프는 모두 돼지다.
맞지!
이런.
그렇기에 난 돼지를 키우는 일이 제일 즐거워!
그러면 인간은 와일드본이라는 이상한 삼단논법이 성립되어버리는데.
우리 모두 같은 생명체에요!
아까 곱등이두요..
가렐스와 저 버키라는 사람의 관계가 수상한데
그 곱등이는
우리 위에 있는 건. 오직 신들 뿐이지.
끔찍한 악의 형상화였습니다...
근데 잘 들어보면 그럴듯한 말을 하고있지 않아?
어쨌든. 일 없으면 저리 꺼지라고!
그것도 맞지...
맞는 말 같군요 피그린
혹시 철학자가 아닐까?
의외로 철학자같은 말이군요

피그먼이 여러분을 내쫓습니다
(또 릴리안느 곁으로 갑니다.)
안녕 피글렛 아저씨
저 놈들..
두 사람은 조용히 이야기합니다.
저 고양이를 쓰다듬었어야 했는데.
(그래, 부적을 가지고 있는 여자..)

이제 다음행동을 정해주십시오
아~ 둘이 무슨 얘기 하는지 모르겠는데~?
우물 뒤에서 엿듣고 싶어지는 행동인데요
*귀를 쫑긋거림*
당장 하자
감지로 이야기를 엿들을 수 있을까요?
은신 있는 사람?

숨어서 들을수 있는곳이 없는듯 합니다
없대.
은신 없지만, 어떻게든 숨어서 엿들을 방법은 없을까
뭘 봐! 이서 가라니까!
그럼 면전에 대고 물어볼까?
아쉽게 되었네요

은신으로 엿들을 기능을 가진 로그가 여러분의 파티에 있나요?
큰 악의는 없을겁니다
있었다면 가렐스가 눈치챘을테니까
소마법으로 저 사람 귓가에 '나 아까 큰 똥 쌌어' 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악의를 알아내는것은
제 능력 밖인것 같습니다
다가가서 "HAIL YAL'DAGOTH."라고 속삭이면 큰일이 벌어질까?
엘프의 뛰어난 감각으로도 불가능합니까?
키타. 그건 굉장히 궁금한 일이긴 하지만,
안하는편이 나을듯 싶습니다...
그럴 것 같아...
그렇다면 경비병이 올거에요..!
음...
음?!
나쁘지 않은 방법이지만 두목이 미국대장만큼의 힘이 있어야한다는 조건이 있을 것 같네.
아니면 같은 답을 받거나...
어쨌든 이곳에서 할 일은 더 없을지도 모릅니다
수컷, 저 두사람이 저희를
아무튼... 이제 어디로 가지?
싫어하는건 맞는것 같습니다
그건 어쩔수 없는 일이죠

이제 다음행동을 정해주십시오
도둑을 잡았으니, 도둑은 우릴 싫어할만 합니다
"이곳을 떠납니다"
"악의"가 느껴지긴 하는군요...
스콧이 이제 신경쓰지도 않네.
등에 있는 가방을 한 번 더 확인해 봅니다...
휴 아직 있어
여관으로 갈까?
인간들의 적응력은 볼때마다 신기하다니까.
적응력이 인간을 부흥시켰죠
아까 릴리안느가 촌장 아저씨를 봐야한다 하지 않았어?
그럼 촌장의 집으로 가볼까요? [편집 완료]
그런 거야 릴리안느?
그렇긴 하지만, 시장에 갔다 와도 충분히 시간이 있을거에요.
여관은 문을 닫았댔나?
그렇다면 시장에 가봐요~
토가 차림의 와일드본과 엘프는
시장을 먼저 권한다는건... 촌장 아저씨는 갑옷이 없다는 뜻이라고 이해해도 될까?
신기한 광경이긴 할것 같네요

여관은 아직 영업을 하지 않습니다
히멘 촌장님에게도
"시장으로 갑니다"
시련의 장!
시련시련~
히맨.. 아니 디맨 촌장님에게 쓸만한 갑옷은 없을 것 같네요..
"MARKET PLACE"
아쉽게 되었습니다
분수가 아주 근사한걸.
특히 사막에 있기에 더 아름다운 법이거든.
시장 광장은 처음이에요!
물고기 까지 있잖아!!

언제나 왁자지껄하고 평화로운 시장입니다

사람들이 놀러도 자주 다닙니다
*테론이 물고기를 잡으려고 부리를 분수에 넣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
물고기의 주인이 있을거에요

경비병이 테론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휘파람* 난 아무 말도 안 했어.
시장 상인들이 합심해서 기르는 걸지도 모르죠
이런 멋진 물고기가 야생 물고기 일리는 없잖아요?
비싼 물고기일 거야
어썸할지도 모르고요
사막에서는 물고기 자체가 사치품이니깐
물고기에 소유권을 부여하는 행위 자체가 좀 낯서네.
고기고기 물고기~

순찰을 도는데 심심한 경비병들이 각자 사비를 거둬 키우고 있는 물고기라고 합니다

경비병들을 이 물고기를 소중히 여깁니다
물고기를 들여온 사람이 누군가는 있겠죠
역시 야생 물고기가 아니라 정규 물고기였어
자, 어디부터 둘러볼지 두목이 정해볼까?
왠지 마법도구 상점의 상인이 도움이 필요해보이는 것 같으니
그쪽부터 가볼까?
좋습니다

마법도구 상점으로 가나요?
어디든 좋아요~
"마법도구 상점으로"
두목의 혜안이 새벽별처럼 빛나는군.
마법도구 상점이면 듀얼 도구도 있는 걸까요?
듀얼은 마법의 결투잖아요!
있겠지? 전투가 곧 듀얼이니깐
저기 마침 길쭉한 듀얼 도구가 보이는군요
안녕하쎄요~ 상점에 잘 오셨어요.
둥근 듀얼도구도 옆에 있고...
듀얼 공격 도구와 듀얼 방어 도구라고 생각하면 될까?
지금 재고가 모자라서 가격이 쫌 비싸요! 이해해줘~

상점을 열어드립니다 잠시만요
안녕하세요 쥬라 씨? (대상이 짜증을 낼 때까지 쿡쿡 찌르며 퀘스트를 요구합니다)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gtrYKCKVYRklNvNZuPZHzqYW5DQ0H38rdeVrEhV43gE/edit#gid=1849542351
재고가 모자르다고요?
꾹 꾹 꾹 꾹 꾹

마법도구 상점에 나와있는 물건을 확인해볼수 있습니다
그만 건들
아니 그러니까
퀘스트는 없어!
딱히 제가 구입할만한 물건은 없네요
(초당 15번 클릭 중)
두목, 거짓말일지도 몰라.
키타도 지팡이엔 관심이 없는 거 같아
초당 rpm을 두 배로 올려봐.
도움이 필요할 줄 알고 왔더니 별일이 없었네
어차피 딱히 살게 없으니 뭐라도 찌르자구
물이 엄청 비싸요!
색깔 있는 물은 더 비싸대.
효과 있는 물이라서 그런지 많이 비싸군요 [편집 완료]

아무도 물건을 살 사람이 없는건가요?
없는 듯 해요~
나도 없어.
다음 가게로 가 보죠
이교도 놈들이 다르고시아나랑 아펠리움 시에서 오는 보급품들을 훔쳐대서 재고가 모자란 것 뿐이라구요.
그럼 잘 가요! 쿡쿡이들.
어떤 문제가 있다면, 대부분 이교도를 대입하면 정답이 되거든.
저런... 힘내요

그러면 이곳에는 더 이상 볼일이 없는듯 합니다
이교도는 어디에서나 문제군요
가는 순서를 미리 정해야 할 거 같은데
바로 다음가게로 가볼까요 키타?
방어구 - 잡화 - 식당으로 가볼까?
좋습니다
'좋습니다'
좋은 생각이에요~
"방어구 상점으로 가봅니다"
무기와 방어구!
여기가 듀얼을 위한 카드 팩 상점인가?
다양한 방어구를 구경할 수 있으면 좋겠군요
키타는 무언갈 사기엔 돈이 살짝 모자란걸
50팩에 4000tp라는 소문이 있던데 [편집 완료]
갑옷을 팔면 좋겠는데.
아! 페메토스 님께서 또 내게 손님들을 보내주셨구나.
감사합니다, 신이시여.
키타 얼마있어요?
50TP가 있네!
통깡을 하는 쪽이 좋은 걸 얻을 확률이 있지.

방어구 상점이 열렸습니다
이따가 부족하면 이야기해요!

잠시만요
신앙심이 높은 가게 주인 같으시군요
고마워!

방어구 상점 이용시간이 위에 나올겁니다 그때까지 계산을 끝내셔야 합니다
키타는 방패 쪽에 관심이 있긴 해
신께서 제게 필요한것을 이곳에 마련해 두었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방어구와 잡화점에서 물건을 다 사기엔 돈이 아직 부족한 걸지도
그리고 필요한만큼의 돈도요
필요한 것을 취함으로써, 필요한 것을 거래할지니 [편집 완료]
무기와 장비는 모두 페메토스 님의 축복이 있기에 존재하는 것. 다들 감사하도록 하시오.
다른 레인저는 화살을 얼마나 들고 다닐까요?
100발씩 들고 다니는 레인저가 있을까요?
제가 믿는 신이 다를지언정, 준비해주는 이에게 감사하겠습니다 [편집 완료]

타이머가 끝나면 방어구 상점은 문을 닫습니다
한 번의 시위로 화살을 4발씩 쏘는 영웅의 이야기가 있지만, 여백이 부족할 것 같네...
그래서 시트는...?
궁금해요! 나중에 들려주세요!

시트에 방어구 목록이 올라와있습니다
가렐스, 아까 마법도구 상점 시트가 실시간으로 갱신되고 있어.

확인하십시오
이럴수가!
매-직 시트라니!
주인장 아저씨, 질긴 가죽 갑옷의 방어력은 몇이야?
일단 저 먼저! 화살 한묶음 구매할게요!
안 써 있으면, 추가 방어력은 없습니다
적힌 것만 그대로 제공합니다
사기 전에 한번 살펴봐도 될까요 아저씨?
그럼 순서대로 쇼핑해볼까.
감사의 기도를 하며 살펴보시오.
키타는 50원짜리 질긴 가죽 방어구를 살 생각이야! 지금 사도 될까?
(두 날개를 모아 기도합니다.)

물건을 구매하기로 결정하셨으면

""

를 쳐주시고
(어디에 기도하는진 잘 모르겠지만)

시트에 아이템과 지불한 돈을 기입해주세요
마법의 주문을 사용해서 자율구매 하라는 뜻인 것 같아.
"질긴 가죽 갑옷 50TP 구매합니다 키타는 이것으로 쇼핑 종료"
고마워요!
50TP의 가죽 방어구? 상관 없소.
"화살 한 묶음을 15tp로 구매" 후 턴 종료
페메토스 님께 감사를...
화살을 받으시오.
"질긴 가죽 갑옷, 사막 나그네의 모자를 구입 (tp 79 -> 9)"
오! 이 어찌나 축복받은 모험가들인가..
화살 고마워요 항상 기도하면서 쏴볼게요!
전 이제 제가 관심 있는 건 없으니 제 돈이 필요하시면 알려주세요!
키타는 0TP의 무소유자가 됐어!
방패는 다음에 사지 뭐
"스콧 질긴 가죽 갑옷, 사막 여행자의 장화 구입. 111TP -> 41TP"
잠시만요
아 아닙니다 구입 확정했습니다
기본 아이템은 5TP에 처분할 수 있습니다
스콧 같은 경우는 기본 레더 아머를 벗어야 하니까요
처분하지 않고 갖고 있을 경우 가방을 1칸 차지합니다
레자 - 아마
"자연의 나무방패 구매전에 구매로 인해 신앙과 1레벨 슬롯 둘다 오르는지 물어봅니다"
차라리 레더 아머를
가렐스에게 주는게 어떨까?
가렐스

1레벨 슬롯만 상승합니다
그리고 가렐스가 방패를 산다면
새 방패와 갑옷까지 완성이지.
그렇다고 하십니다
네 스콧?
제가 입던 레더아머를 가렐스에게 넘겨줘도 됩니까?
그렇다면
안될 것 없지요
무엇과도
비견할 수 없겠지요
최대HP +1짜리 경장갑옷입니다
"자연의 나무 방패 구매 -100, 기존 방패 처분 +5 tp, 결과 10tp"
음...?!
자 가렐스 잠시만요
나 건강이 드디어 짝수가 됐어...
가렐스의 기존 방패를 착용할 수 있는 멤버가 아마 있을 겁니다
날개박수 짝짝짝수
그렇다면!
키타는 금속이니 안됩니다
가렐스
제 가죽갑옷과 당신의 방패
서로 바꾸지 않겠습니까?
좋습니다
이걸 듀얼리스트들은 트레이드라고 불러.
감사합니다
하지만 방어도를 고려해보면
나도 옛날에 많이 했거든.
거래가 다 끝나면 제가 시트 체크 좀 하겠습니다 1분만 주시면 됩니다
트레이드! 멋진 단어네요!
갑옷은...

방어구 상점이 문을 닫습니다
나중에 입도록 하겠습니다!
으악 아저씨 사라졌어..!
다음은 어디였죠 릴리안느?
잡화점에 가야지 이제.
잡화점!

기입이 끝나면 다음 행동을 정해주세요
방패 처분 이상하게 안 됐나 확인해 주세요
잡화점에도 듀얼아이템이 있을까요?

모두 스테이터스 확인을 바랍니다
영웅들의 여정에 텐트는 필수불가결이거든.
잠시만요 한 3분 걸릴거 같네요
텐트!
전 나무에서 자요!
레이반은 HP와 건강을 직접 게임에 반영해주세요
이미 했으면 미안
아까 완료했읍니다~~
역시 대단해요 레이반
우리가 이렇게 하면 하늘의 사람들이 편하거든.
다만 다음에는 했다고 말을 해줘야 할 것 같네.
가렐스는 가죽 갑옷을 안 입나요?
민첩이 방어도에 반영됩니다
역시 하늘의 사람들은 바쁘군요
맞아. 중장갑옷이 아니라면 민첩은 방어도에 여전히 영향을 줄거야.
스콧도 능력치 변동 반영했습니다
하늘의 목소리시여
갑옷과 방패를 트레이드를 한것이어서
갑옷을 처분한것으로
+5tp를 받는것으로 해둬도 되겠습니까?
스콧의 레더 아머를 건네받지 않았습니까?
(황금색 물고기를 보러갑니다..)
그것을 처분한 것으로 하나요?
정보창에서는
방패를 처분한것으로 되어있어서
물러달라고 해봐!

결정해주세요
TP야 수정만 하면 됩니다
효율충짓 해도 된다는 말

기존 방패 처분인가요? 아니면 건네주는건가요?
TP의 결과는 같습니다
스콧과의 거래 성사입니다
그랜절슛이 떠올라요... 미안해요..
건네주는 겁니다
그렇다면, 가렐스는 스콧에게 받은 레더 아머를 5TP에 팔았고 스콧은 현재 가렐스의 군용 방패를 끼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알겠습니다
전 그렇게 이해했습니다
토가 엘프의 이야기는 계속 될것이다
아 레더아머를 처분했다는뜻 같습니다
토가 엘프라고 하는것을 보니
가렐스가 커튼으로 만든 토가가 마음에 들었나봐.
이걸 수첩에 좀 적어둬야겠는걸...
있는 옷이 난닝구 아니면 이겁니다...
자기 손으로 만든 물건은 각별하죠
스콧 소지품에 레더 아머가 있어
적용되지는 않지만
처리했습니다
그럼 다 된 거 같군요
세면도구 살 돈을 남겨놓을걸 그랬나봐.
분수의 가장 높은 곳에 올라가면 혼날까요..?
만약 오류가 있다면 제가 끝나고 알아서 수정해두겠습니다

그러면 다음 행동은 어디인가요?
하지만 갑옷과 모자 둘 다 놓치기 싫었거든.
정신이 돌아왔다!

경비아저씨한테 때찌 당합니다
힝.
일단
잡화점으로 향합니다
우리가 텐트와 세면도구, 식량을 살 수 있을까?
키타는 못사...
으음...
그럼 그냥 돈을 더 벌어올까?
모두의 돈을 모아봐요~
여행을 떠나기 전에 돈을 더 확보할 수 있다면 시장을 다시 와도 괜찮을거야.
어서오쇼- 돈 좀 주쇼-
10tp 남았군요...
아직 TP를 더 벌 기회가 있을거 같아
많이많이 사라고~

잡화점으로 왔습니다
그러면 좋겠군요
안녕하세요~
잡화점 리스트는 거의 그대로인 것 같네.
[ 가렐스 ] 방어도 : 11 → 13

잡화점 구매 시간 드립니다
키타는 그냥 구경할게! 돈이 없어!
먼저 필요한 물건을 빠르게 리스트업해볼까.
이것이 텐트..!
2인용 텐트를 2개 구입한다 치더라도,
120 TP가 필요한데...
가렐스는 야영 장비가 필요가 없을 거야.
갑옷을 다음에 살걸 그랬나봅니다
노숙을 하더라도 장비가 먼저라고 생각해~
불을 피워 놓는다면 그 주변에서 망을 볼것 같군요
우리 모두의 돈을 모으면 텐트는 간신히 살 수 있겠네.
살거야~ 말거야~
기다려 주세요!
두목의 말대로, 나중에 다시 와도 괜찮을 수 있겠어.
그럼 촌장님을 한번 만나보고 돌아올까요?
실례스러운 말이지만 잠은 사무소에서 신세져도 괜찮을 것 같고.
어때, 두목?
안될 것 없지~ 우리가 남이가~
그럼... 일단 촌장을 만나러 가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지금 결정하기에는 저희의 재산이 부족하긴 한것 같습니다
좋아요~
일단 쇼핑을 멈추고 말이죠
나같은 바드가 자꾸 의견을 내는 것이 마음에 걸리긴 하네.
다들 괜찮겠어?
아닙니다. 의견은 누구나 낼 수 있는거죠
그럼 떠날까?
어차피 돈이 부족한건 사실이니까요
두목... 언제나의 마법의 주문을
"잡화점 쇼핑을 종료하고 시장을 떠나기로 합니다"
둘러보고 올게요~
뽈뽈뽈뽈
잡화점 아저씨 안녕! 돈벌어서 다시올게! [편집 완료]
내 돈...
손님을 돈으로 밖에 안보다니
정상적이군요
상인에게는 가장 기본적인 덕목이 아닐까?
그 위에 서비스를 한 스푼 올리면 최고긴 하지만.
그렇죠
"촌장의 집으로 갑니다"
신뢰라는 기반이 바닥에 있다면야

sp

네
촌장 아저씨 집으로 가는동안, 가렐스가 쇄골을 보여줬을 때 마을 아가씨들이 되돌아보는지 내기할사람?
키타의 발자국을 따라 걸어가는 중...
...?
촌장님이 슬슬 오셨을텐데 말이죠.
촌장 아저씨, 있어?
똑똑~
계십니까, 디맨 촌장님? [편집 완료]
아! 왔구만.
따르릉, 누구? 나 어둠이야
그 과수원에 있던 녀석은 감옥에 넣어놨네.
좋은 소식이군요
일이 잘 풀렸나본데요
돼지를 감옥에 넣었나보네. 돼지는 돼지우리에 갔어야 했는데.
아무튼 고마워.
죄인은 마땅한 죗값을 치러야하는 법입니다
구라스가 키타를 서커스에 팔았어
반드시...
인간우리에 넣은거 아니겠습니까
인간이었나보네.
경비대장 녀석이 성격이 워낙 안 좋아서 말이야.
스콧이 무서운 말을 하는걸.
방금 생각난 건데 서커스에 다른 와일드본이 잡혀있진 않을까? 이따 잠깐 봐야겠네
무슨 꼴이 날지 모르겠군.
좋은 생각이에요 키타
저런.. 꼭 구해야해요!
일단 촌장 아저씨와 볼일이 끝나면 가도 괜찮을 것 같아.
여기 네 친구들이 키타를 구해줬다구
키타, 우리 다듀단의 두목! 그 영광 영원하라!
자자, 그나저나. 일단 좀 들어와서 쉬게. 보아하니 이곳저곳 돌아다닌 것 같은데.
차라도 마시라구. [편집 완료]
짜... 짧은 휴식...!

촌장의 집에서 짧은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정말 고마워. 안그래도 좀 지쳤거든!

여러분의 체력과 주문슬롯의 일부가 회복됩니다
그렇다면 잠시 실례하겠습니다

그러면 짧은 휴식을 취하며
감사합니다 히멘 촌장님

잠깐 쉬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i say hey!
yay yay yay yeah

9시 22분에 세션을 다시 시작합니다
히멘... 내 죽은 형의 이름을 어떻게...
그립군..
*가렐스의 노래에 맞춰 하프를 연주함*
앗
플레이어 여러분 가시기 전에
인망이 높은 분이셨죠
형은 늘 노래를 부르곤 했지...
짧은 휴식은: 캐릭터들은 [자신의 직업의 히트다이스+건강 보정치]만큼 HP를 회복하고, 주문 시전 자원을 1 회복합니다. 주문 슬롯 레벨이 존재하는 직업은 1레벨 슬롯을 1개 회복합니다.
요렇습니다
멋있는 금발 성기사 이셨을 거 같아요!

9시 22분에 세션을 다시 시작합니다. 대신 오늘 세션 종료 예상시간을 11시 10분으로 합니다
스콧의 경우 워락이므로 주문 슬롯이 다 찹니다
[ 스콧 ] 1레벨 슬롯 : 0 → 1
근데 1이네?
워-락
바딕도 1인가용
바딕은~ 잠시만~
바딕 '줘'
자 1레벨 바딕은 긴 휴식이 필요합니다 레반이
바딕이 바드의.. 뭘까요?
바딕 인스피레이션
바드의 야옹감
설마 DICK 드립 치려고 했어?
그렇군요~
[ 레이반 ] 1레벨 슬롯 : 0 → 1
궁금해써요~
[ 키타 ] 1레벨 슬롯 : 0 → 1
나의 Pepper를 걱정해줘서 고마워, 테론.
자신의 직업 히트다이스가 뭘까요?
언젠가 5렙이 되면 짧은 휴식으로도 바딕을 전부 회복할 수 있을거야....
직업시트 개요를 보면
직업 요소에 시작 HP밑에 히트다이스가 있어
짧은 휴식을 취할때 굴려서 체력을 회복하지!
레인저의 경우에은 1D10입니다
체력은 만땅이지만...
그래도 굴릴래요!
1d10 (1D10) > 6
1d10 (1D10) > 9
1d6+4 히트다이스(건강보정치) (1D6+4) > 4[4]+4 > 8
건강해요
[ 레이반 ] HP : 7 → 12
건강 보정치를 더하는 건가요 레이우롱?
맞아, 나렐스.
맞아, 다렐스.
그렇군요 씨타
쉬는동안 채팅 팔레트를 좀 넣어놔야겠네.
[ 가렐스 ] HP : 10 → 12
다들 건강이 무시무시해졌는걸
[편집 완료]
채팅팔레트를 대충 입력해뒀다
전용 효과음에 대해 나중에 하늘의 사람과 이야기해봐야할까?
궁금하면 물어봐요!

다들 계신지 확인합니다. 잡담탭에서 대답해주세요
저도 질문 좋아해요!
불 필요하신 분?
싫은데~ 메인에서 대답할 건데~

키타는 장비 하나 압수합니다
*깔깔*
뎨성합니다
키타! 지팡이가!
키타.. 장비가..!
살짝 희미해진것 같습니다
비무장 펀치 1D2가 되어버렷
"띵딩딩딩 띵띵띵" [편집 완료]
새 시대에 놓고왔대

모두가 비교적 넓직한 촌장의 집에서 휴식중입니다

모두가 지친 여행동안 오랜만에 꿀같은 휴식을 취하는 군요
*하프를 연주하면 쉬는 중*
차맛이 훌륭합니다 디멘 촌장님
무슨 차인가요 촌장님? [편집 완료]
BOY차일지도 모른대..
(소파와 하나가 되는 중) [편집 완료]

차를 마시며
그렇지, 이게 그 엘프들의 숲에서 가까운 라하트 시에서 가져온...

슬롯과 체력을 회복중이군요
오... 신비의 숲에서...
음?!
여러분
무슨 일이야?

차맛이 좋군요
심상치 않은 기운이 느껴집니다
무슨일이죠 가렐스?
적습입니까?
뭔가심상치않은일이생긴거야
어둠속에숨어있는저개무리
수캇이 전에 얘기했던
악의입니다
차야~ 한잔 들어
두목, 가렐스가 뭔가 촉이 왔나봐.
키타! 사악한 의지가 왔답니다
저는 안 느껴져요 무슨 일일까요?
분명한 위협이 오고 있습니다
에에 어디에? 언제?
모두 준비하십시요!
지금당장!
앗 저사람들은?
오!!
가렐스가 뭔가 메시지를 받았나봐!!

촌장의 집 근처에 누군가가 몰려온거 같습니다
초월적 감각인가봐!!
오오 심상치않은데..

모두 다시 정신을 차리고 나가봐야 할거 같습니다
제길, 촌장 아저씨!
우리 포위됐어!
2교도 놈들이야!
22교도 왜하냐고
벌써 마을 안까지...
누구냐!
이럴 수가. 어떻게? 경비대는 뭘 하고 있는거야!

진짜 이교도입니다!!!!
대낮에 촌장집에 이교도라니!
안좋은데...
역시 아까 헤일 얄다고스를 해야 했어
병영에서 다른 이교도들이 시선을 끌고 있던가...
것 참, 디맨!
아니면 내부자가 있던가.
그러니까 얌전히 부적을 내놓았으면 얼마나 좋았겠어. [편집 완료]
마을 전체가 한통속이야!!!!!!!!!
이럴수가...
알렉산더!
일단, 침착하게 생각해보자고.
돼지까지 이교도였다니....
헉...
자. 친구들.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돼지아저씨의 돼지까지..!
릴리안느, 술레이만이 오려면 아직 멀었어?
너희들은 그냥 우연히 '말려든' 것 뿐이잖아.
좋지 않은걸.
그 여자와 촌장은 내버려두고, 얌전히 떠나도 좋아.
말려들었을 지언전
하아, 팬던트를 내놓으면 목숨은 살려준다 어쩐다 하네.
키타의 친구와 은인인 둘을 냅두고 떠날 순 없어!
그것이 그분의 인도라면, 따르겠다
미안한 일이지만, 이교도를 못본체 할수는 없습니다
악은 구제되어야 할지니!

경비대장 알레프가 다듀단에게 거래를 제안하는군요

다듀단은 어떻게 할건가요?
우린 그 여자와 촌장을 지키려고 고용된 사람이라고.

여러분의 결의를 보여주십시오
누구도 거래할 생각이 없어보입니다
두목, 뭔가 멋진 말을 해줘!
키타는 맞서 싸우자에 5표를 던집니다
듀얼단이 된 순간부터 우린 하나에요
이것 참!
자네들은 정말 재능이 있어 보이는데 말이야.
함께 우리 얄'다고스 교단의 일원이 될 생각은 없는건가?
오래 살진 않았지만 키타의 제 2의 고향인 샌드타운을 지키겠따!!!
올해 들었던 가장 재미없는 농담이야.
거기 귀여운 고양이나 내놓고 꺼지셔.
듀얼도 모험도 화장실도 쇼핑도 휴식도 하나가 되어 같이 했어요!
좋아, 그럼.
듀얼이다, 나쁜 이교도 놈들!!
벤틀리 님께서 시키신 일을 해야지.

여러분은 마음의 결정을 하셨군요 용감한 듀얼단 여러분 전투를 준비하십시오!
벤틀리...!
벤틀리... 두목을 나무에서 떨궜던 그 놈이야.
듀얼인가.. 필드마법 격자타일을 소환
듸↗얼이다!
밴틀니라니
듀얼로 샌드타운을 지키겠어!!
노인공격 할것 같은 이름이다! [편집 완료]
촌장 아저씨는 다시 불러줘!
드힝..

여러분 위치를 정하십시오
촌장님, 릴리안느 안쪽에 숨어계세요!

여러분은 가운데 있는 선인장에서 위쪽으로 위치를 자유롭게 정할수 있습니다
최근에 경비대장이 된 놈이라 조심했어야 하는데..
다른 이교도 놈들은 내가 막아보겠네!
양떼를 지켜야할 목양견이 늑대의 편을 들었으니,
아차, 보이지 않는 곳에도 이교도가!
어찌 죽이지 않겠습니까!
릴리안느씨의 치맛자락이 디맨 촌장님을 숨길만큼 클까요 테이블? [편집 완료]
테론. 가렐스가 당신을 부르는것 같습니다
상당히 위험한 발언이었어
테이블? 저요?

여러분의 전투 순서를 정해주십시오
혹시 제 '어두운' 축복을 받고싶은분 있다면
이견이 없다면 아까 사막 곱등이를 잡을 때처럼 갈까?
저보다 늦게 행동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음.. 제가 보기엔 힘들어보여요 가렐스
그렇겠죠
없다면 이번에도 제가 마지막에 행동하겠습니다
릴리안느가 우리보다 강할 수도 있을걸.
혹시 스콧 뒤에 행동해서 버프를 받고 싶은 사람?
난 아무 순서나 좋아.
"가렐스 - 키타 - 레이반 - 테론 - 스콧" 순서로 합니다
저 받아보고 싶어요!
그럼 잠깐만
강력한 힘...
"가렐스 - 키타 - 레이반 - 스콧 - 테론" 순서로 합니다
오싹한 느낌이 들까요?
테론이 주문을 받고 무빙샷만 잘해도, 큰 이득을 볼 수 있을거야.
생각보다 안정적으로 공격 가능할것 같군요 태른 [편집 완료]
발 하나는 빠르다구요~

가렐스의 차례입니다
흠...
지금 뛰어나간다 해도
결국 붙지를 못하니
팀원들 근처로 일단 이동하겠습니다
NIGAWA는 좋은 전략이야.
다만 장거리 공격을 하는 녀석이 누구인지 파악해야 하는데.
와 바 랏!
턴 종료

모든 행동이 끝나면 직접 턴종료를 외쳐주세요
버키가 고양이 같은 걸 던지지 않을까 싶어
키타는 이대로 턴을 마칠게
플라잉 캣은 일단 잡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주문 슬롯을 회복에 쓰는게 좋을까, 저 경비대장 녀석을 식별하는게 좋을까? [편집 완료]
아차, 나 분석이 없어...
음...
회복하시죠?
하지만 더 가치있게 쓸 수 있을거야.
레이반은 현재 분석이 준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턴을 마칠게.
테론. 당신에게 검은 축복을 내리겠습니다
하지만, 너무 힘에 심취하진 마십시오!
테론에게 암흑 축복-선봉대
행동. 즉발. 사거리 3칸. 혈마법 20%. 사거리 내의 NPC가 아닌 아군 캐릭터 하나 지정. 1라운드간 임시 HP 10, 근력과 매력과 명중에 +2, 자신의 모든 피해량에 +1d8. 자신에게 시전한 경우 다음 라운드부터 효과가 발생. 이를 목격한 모든 적대적 대상은 [해당 대상이나 시전자]를 무작위로 주목하여 자신의 차례에 그들을 공격하거나 해로운 행위를 하려고 시도. 1라운드 동안 시전자나 축복 대상을 향한 공격이나 주문의 명중 굴림에 이점을 얻고 피해량에 +1d8.
[ 스콧 ] 1레벨 슬롯 : 1 → 0
느낌이 어때?
이후 턴 종료하겠습니다
역시 오싹한 느낌이 들어요..
옆에 있는 키타도 오싹해!
오싹한 느낌이 든다... *수첩에 적음*
하지만 강해진다는 건 기분 좋은걸요?
테론이 파워빌더가 될건가봐.
저 돼지아저씨에게서 돼지를 구해주고 싶어요
돼지 아저씨에게 사냥꾼의 징표!
전투 시작할 때 원하는 적에게 사용. 해당 적을 자신이 무기 공격 시 추가 피해.
그리고 최대 사거리까지 전진!
다음 라운드에 테론이 퍼맞지 않아야할텐데..
땅 위의 존재들은 모두 돼지나 다름없다! 우리 위엔 오직 얄다고스의 신들만이 있을 뿐..
역시 사이비였어!
1d20+2 받아라 어둠의 화살을... (1D20+2) > 2[2]+2 > 4
따힝
돔황챠~
테론....

화살이 뒤의 벽을 맞춥니다
힘이 너무 들어갔나봅니다!
신께서 너를 버리신 모양이군!
아라코크라 둘이 있는게 꽤 귀여운걸... *메모*
추가행동으로 저 멀리있는 경비대장의
신께서는 포기하지 않는 자를 도우신다!
분석이 가능할까요?
그리고 우린 포기하지 않을것이니!
테론이 추-행을 하려나봐!

너무 멀리 있어 겨우 보이지만 분석은 가능할듯 합니다

분석을 위한 난이도 dc20입니다
뭔가 보입니까 테론?
후... 까마귀의 눈.. 간닷..!
1d20+2+2 (1D20+2+2) > 11[11]+2+2 > 15
아까웠어, 테론! [편집 완료]
돔황챠~
턴종료!
가까이 붙어야 확인이 가능할 것 같아
아니면 좀더 행동을 봐야할듯 싶습니다

이교도들의 턴입니다
덜덜덜덜... 아무나 지켜주세요....
한 번에 몰아쳐서, 약한 놈 부터 없앤다. 영웅의 전략이야.
그러게 우리 말을 들었으면 좋았잖아!
안 좋아!
벤틀리 님께서 너희들을 되도록 살려두라고 하셨거든.
어쩔 수 없지..
여러분의 턴입니다
좋아, 해보자고!
이곳이!
이것이!
내 모닝스타 갈!!!! 이다!!!
1d20 (1D20) > 9
아니다!!!!
...
갈이 아니라 걸이었나봐.
턴 종료!

모닝스타가 허공을 가릅니다
이갈이인가?

이교도들이 배를 잡고 비웃습니다
으하하하!
가.... 전부 가버려!
키타의 사거리 2 공격으로
피그먼을 지팡이 공격!
1D20 명중 (1D20) > 20
?
?
1D4 피해량 (1D4) > 2
?

키타의 딱콩이 명중합니다
턴을 마친다!
돼지의 공격 치곤 따끔하구나!
저것이 다듀단에 어울리는 위용이지!
정확한 명중이다

피그먼의 이마에 꿀밤이 날라옵니다
돼지로 막다니! 비겁해!
[ 이교도 피그먼 ] HP : 16 → 14
네 녀석은 두목의 공격을 8번만 맞으면 승천한다고!
지팡이 살돈마야!!
참고로 테론이 받은 암흑 축복은 적 라운드가 끝나면서 만료되었습니다
이교도 전투원 1에게 잔혹한 모욕을 사용합니다!
[ 테론 ] HP : 21 → 11
뭐야! 뭘 하려는 거냐!
힘이.. 빠진다...
"...너 검을 쪼갰으니 이제 죽을거야..."
푸하하
!
8+2+3인가

레이반의 모욕이 가해집니다
지혜 13을 성공하라구
1d20 (1D20) > 19
나니이이이이이!!!!!!
별로 웃기지도 않는군.
턴을 마친다...
검을 쪼개서 성공한 영웅이 있나봐요..!

별로 멘탈에 타격없는 약한 모욕이였습니다
레이반의 모욕이 처음으로 막혔어!
잡졸부터 처리하겠습니다
생각보다 뛰어난 이교도인가!
가렐스의 뒤로 이동한 뒤
내 창작의 서를 1페이지부터 다시 훑어봐야겠어...
이교도 전투원 2에게 냉랭한 접촉을 사용하겠습니다
사거리 3. 대상 1개체에게 반드시 명중. [1d8+매력 보정치]만큼의 사령 피해. 명중한 대상은 1라운드 HP를 회복 불가.
뭔가 온다!
스콧의 소마법 성능은 끝내주지.
1d8+3 (1D8+3) > 1[1]+3 > 4
그야말로 '죽여주는' 워락이라고!
진형이 상당히 위험해 보여!
차갑군요

이교도 전투원에게 소름끼치도록 차가운 접촉이 가해집니다
화력을 집중해서 하나라도 쓰러뜨리는게 좋아보여.
(싸늘한 입김)
사, 사막에서 이 정도 수준의 빙둔을?
스콧은 나와 대등하거나 그 이상이거든.
*깔깔*
(레이반을 힐끔)

스콧의 턴 종료인가요?
이 수컷, 생각보다 좋을지도?
앗 죄송합니다
턴 종료합니다
턴 종료는 중요합니다 스콧
죄송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이치래.
하늘의 목소리가 넘기면 이동을 못하고 넘길수도 있거든요
얼어붙은 이교도를 사격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돼지를 구해줄까요?
자유권을 주는 거지
한 명이라도 먼저 자르는 게 좋아 보이지만 테론의 의지대로 해!
죄송할것 까지는 아닙니다 삿갓
고맙습니다 기렐스
좋아요 그럼 얼어붙은 이교도에게
옮았어...

키타가 먼저 한말의 뜻을 테론이 곱씹습니다
읖드려!
가렐스!!
그거에요!!
ㅔ?
엎드려!
삿갓이요?
엎드려!
아!
1d20 엎드려!!!!! (1D20) > 15
하하~ 살았다~
그걸 말해버리다니, 가렐스!
이크

명중입니다
1d8+3 (1D8+3) > 3[3]+3 > 6
좋아, 한 놈 잡았고!
아니!
깔끔한 마무리~
테론 불스아이야!
명사수 테론!
까마귀의 눈!
이제부터 테론과 나는 한몸이 된다
크헉... 신들이시여... 내 영혼을 심연으로...
테론을 공격하는 것은 나를 공격하는 것으로 간주한다
그리고 가까워진 경비대장에게 다시 분석 가능할까요? [편집 완료]

가능합니다

사람들이 앞에 가리고 있고 거리도 좀 있는듯합니다

분석 난이도 dc19입니다
다시한번 까마귀의 눈...!
1d20+2+2 까악! (1D20+2+2) > 18[18]+2+2 > 22
19정도면? 할만하지?않나?
진짜했네
후...

분석에 성공했군요
우와!
정체를 드러내라! 경비교도!
3/4에게 브란찰라의 영광을!
이제 1이라고 적어주세요 레이반..
상대를 분석하며 턴종료!

테론의 턴은 끝인가요?
긍정적으로 검토해볼게.
1/4에게는 테이스티를!
기회가 있을 때 너희 몸 수색도 해볼 걸 그랬어!
키, 키타를 가지고 엣찌한 짓을 하려는 거지?
수색할시간인가?
이런 파렴치한!
1d20+2 레이반 단검 공격 시도 (1D20+2) > 12[12]+2 > 14

키타는 무슨 상상을 하는걸까요.....

레이반에게 명중합니다
우게엑!
1d4+2 참격 피해! (1D4+2) > 3[3]+2 > 5
웃기지도 못하는 바드 따위 사라져라!
[ 레이반 ] HP : 12 → 7

레이반이 단검으로 팔이 썰립니다
레이반이 유난히 많이 맞는 느낌이야!
다음... 다음번엔 웃기겠습니다...

다음에는 혀를 썰기 위해 이교도가 대기합니다
와봐랏!!
돼지 놈들아! 신들께 무릎 꿇어라!
키타를 자본주의의 돼지로 만들어봐랏!!
1d20+6 몽둥이로 키타 공격 시도 (1D20+6) > 13[13]+6 > 19
끼야아아아아악

이 몽둥이도 강력하군요
둘 다 몽둥이로 자강두천을 하고있는걸!
1d4+3 타격 피해! (1D4+3) > 2[2]+3 > 5
[ 키타 ] HP : 14 → 9
다들 체력이!
꾸익꾸익
피그먼의 이상한 힘으로 키타가 돼지처럼 보이는 환영이 걸립니다...
뀌이익
두목의 위엄이... 8(-1)이 되어버렸어...

키타가 몽둥이로 감나무에서 떨어질때 다쳤던 자리를 맞습니다
꿀꿀
키타의 매력이 8(-1)이 됩니다!
아닛, 키타가?
새돼지
부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습이 어떻게 된건가요?
뀌이익
두목은 150kg가 넘으니까 굳이 돼지라는 단어를 붙이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면 화낼거야?
꾸르륵
화났대!
키타의 매력을 16에서 8로 만들어버리다니이이이잇!!
키타.. 날개가..!

키타는 노린재 냄새가 나는채로 사람들 사이에 있는 슬픈 환상을 봅니다
키타는... 자본주의의 돼지다...
베키는 가렐스를 공격 시도합니다
너희를 다 때려눕히고 TP를 있는대로 강탈하겠어...
이게 키타의 본심이다...
플라잉 고양이 공격인가요?
두목, 경험치도 잊지마!
저... 나쁜...
너희들 짐은 모조리 내가 챙기겠어!
가렐스에게 사냥꾼의 징표!
내껀 이름까지 써놨다고요!!
생각보다 정상적인 공격!
1d20+4 숏보우 공격! (1D20+4) > 9[9]+4 > 13
빗나갑니다!
피했다!
못맞췄지렁~
위험했습니다

가렐스가 방패로 공격을 피합니다
몬스터는 동률이면 실패합니다!
가렐스의 100tp짜리 방패에 찬사를!
그렇군!
스콧의 레더 갑옷을 입었다면
내가 직접 나서야겠나!
못 피했을 공격이었지만
이 토가라면!
그리스 학자 엘프라니...
가렐스, 레더 아머는 중장이 아니라서 민첩 보정치를 받는다니깐.
아!
토가가 마음에 들었나봅니다
몰 랐 다!
하지만 토가 덕분에 피했다고 치자
우리는 네가 그 옷이 마음에 들어서 레더 아머를 안 입은 줄 알았어...
그건 사실 같아 레이반
1d20+4 샴쉬르 공격! 가렐스 공격 시도 (1D20+4) > 14[14]+4 > 18
지능8 엘프였다
아니, 조심해!
1d6+2 참격 피해! (1D6+2) > 3[3]+2 > 5
엌!
꾸익꾸익

경비대장의 칼이 가렐스의 방패를 피해 정확히 타격을 가합니다!
야, 말하는 사이에 때리는게 어디있니?

가렐스의 어깨가 베입니다!
[ 가렐스 ] HP : 12 → 7
끝이 아니다!
칼이 있는 곳에서 이정도의 참격을!
더 있어?
알레프는 추가 행동으로 가렐스를 넘어뜨리기 시도합니다...
1d20+4 (1D20+4) > 17[17]+4 > 21
비겁해..!
마운팅 시도라니!
엑스페리온에 그래플이 나오다니!
이럴 수가!
가렐스!
가렐스의 발을 차 넘어뜨립니다!
악!
1의 피해를 입습니다
일어나려면 행동을 소모해야 합니다
[ 가렐스 ] HP : 7 → 6
알 레프는레슬링이너무좋아 이교도놈! [편집 완료]

가렐스가 넘어짐 상태가 됩니다
4. 넘어짐 넘어진 캐릭터는 일어서지 못한 이상 이동력이 아무리 높아도 1칸만 움직일 수 있습니다. 넘어진 캐릭터는 적을 일반 공격할 때 명중 굴림에 불리점을 받습니다. 넘어진 캐릭터는 물리적 공격에 내성 굴림을 할 때 불리점을 받습니다. 넘어진 캐릭터는 자신의 턴에 '행동'을 소모하여 일어날 수 있습니다. 넘어진 캐릭터를 공격할 때, 공격자가 사거리 2칸 이내라면 명중 굴림을 할 때 이점을 받습니다. 반대로 공격자가 2칸 내로 근접한 상태가 아니라면 대상에게 명중 굴림을 할 때 불리점을 받습니다.
가렐스, 일어나! 우리의 듀얼은 끝나지 않았어!

가렐스의 차례입니다
솔직히 이번턴에 힐을 해주고 싶었지만
누워있다가
정신차려 가렐스!!
얻어 맞을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테론
꾸익꾸익 꿀꿀(감히 키타의 엘프 친구를 넘어트리다니)
꾸르륵 꺄아악(혼날 줄 알아)
일어나는데 행동을 소모합니다
뭐! 돼지가 뭐라고 하는거야!

가렐스가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다시 일어섭니다
중요한건...
사실 꺾였습니다
구겨지지 않는 토가야!
돔황차!
중요한 꿀 벗겨지지 않는 갑옷
턴 종료!
이번엔 제가 지켜드릴게요 가렐스
키타는 키타의 방어도를 믿는다 꿀꿀
신의 뜻을 이행하는건 다음 턴에 하겠습니다
왜 도망가는 거야!
고맙습니다 테스트
알레프와 베키를 범위에 넣어서 천둥의 물결을 시전하겠다!!
고맙긴요~
주변 3x3 범위에 [2d4+매력] 천둥 피해를 주고 2칸 넉백. 건강 dc12로 피해량 반감 및 넉백 무시.
2D4-1 데미지 (2D4-1) > 8[4,4]-1 > 7
저항을 굴려라!
대장의 소리로 튀기는 마법이야!

대상은 모두 건강 dc12를 굴리십시오
천둥소리가!
엄청난 천둥이야!
꾸르륵 꿀꿀
1d20 건강 (1D20) > 8
1d20+1 건강 (1D20+1) > 9[9]+1 > 10
훌륭해!
마치 천둥과 같은 굉음!
크악!
[ 키타 ] 1레벨 슬롯 : 1 → 0
뭐야 이게!

키타의 천둥에 의해 모두 굉음에 의한 충격으로 나가떨어집니다
꿀렁꿀렁(아아 그것은 넉백이란 것이다)
[ 이교도 알레프 ] HP : 21 → 14
[ 이교도 베키 ] HP : 11 → 4
낄꺌꾤뀰(진형을 붕괴시켜주지)
역시 큰 일은 돼지... 아니 두목이 하는 법이지!
돼지녀석! 얌전히 도축장 앞에 서란 말이다!
두목, 나이스 패스야.
너같으면 서겠냐!
이교도 알레프에게 '수면'을 사용합니다.
꿀 봐 랏!
행동 - 1라운드 [수면], 같은 대상은 1라운드의 텀이 있어야함
"...엄마가 섬그늘에... 굴 따러 가면... 라이더..."
꾸륵꾸륵

레이반의 자장가에 알레프가 수면상태가 됩니다
라이더...
돼지가 울면? 돈크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돼! 이렇게 졸리면...
어어 수면을 그렇게 많이하면?
아무튼 내 차례는 끝이야.
이제 전투원을 편하게 공격할 수 있을거야!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것 같은 농담입니다 키타
[ 레이반 ] 1레벨 슬롯 : 1 → 0
Zzz...
자고있는 사람은 자도록 내버려두고...
이제 깨어있는 사람이 잠들 차례인가
이교도 전투원 1에게 냉랭한 접촉을 쓰겠습니다

오오 대사가 정말 멋있습니다
오오 감사합니다

좋습니다
1d8+3 (1D8+3) > 5[5]+3 > 8
강력해!
"... 검은 장미의 주인이 그 꽃잎을 이교도에게 내려주었더라..."
차갑습니다

간지나는 한마디와 함께 냉랭한 접촉이 닿습니다
마법은 역시 대단해요
문과인가봐
스콧도 대학을 졸업한거야?
그리고 위로 1칸 이동후 턴 종료합니다
대학...
대학...?
음... 아닙니다
뭐지? 아까의 농담 때문에 싸늘해진건가..? 크아아악...
키타는 초등학교도 안 나왔꿀
[ 이교도 전투원1 ] HP : 10 → 2
설마... 대학원생?
다행히 그건 아닙니다... [편집 완료]

전투원1이 이번에는 온몸이 얼어붙는 고통을 느낍니다
보여줘, 테론!
그럼 이번에도..!
저 녀석이 다음 우리 차례까진 잠들어있으면 좋을텐데...
이동 후 검을 쪼갠 전투원에게 사격
1d20 받아라! (1D20) > 17
바로 그거야!

명중입니다
!
1d8+3 검을 쪼갠자의 최후! (1D8+3) > 7[7]+3 > 10
실로 영웅다운 모습이야... *수첩에 휘갈김*
레인저는 강하다...
이런 개떡같은 일이...!
저 녀석이 얼음보숭이가 되었어!

테론의 화살이 전투원 1의 미간에 정확히 명중합니다ㅣ
저희중에서 가장 뛰어난 명중률입니다
놀라워!
한칸 앞으로 이동후 턴종료
뀌이익
테론이 하늘의 사람에게 달모어 15년산을 선물했나봐...
이제 검을 쪼개지 말아야 하는 걸 깨달았을 거야.. [편집 완료]
이미 늦었지만!
저 녀석 벌써 일어났잖아!
오리 꿀꿀 돼지 꽥꽥
알레프는 일어나는 데 턴을 소모합니다
깔,,깔,,,
달모어 15년산...
돼지 몰이라도 해야겠군!
달모어가 뭔진 모르겠지만 귀한건가 봅니다
와 봐 꿀 !
신성한 성물의 일종같습니다
1d20+6 몽둥이 컷! (1D20+6) > 18[18]+6 > 24
오오!
뜨아아아아힝
어어!
저 돼지가 키타를 보고있으니, 사냥꾼의 징표를 옮겨야 할 것 같아.

피그먼의 몽둥이가 감나무 추락의 상처를 다시 건드립니다
1d4+4 타격 피해! (1D4+4) > 4[4]+4 > 8
따옳
다시 돼지가 되어라!
[ 키타 ] HP : 9 → 1
[ 키타 ] HP : 9 → 1
두목, 위험해!
힐잃똃
ㄸ뱔

키타의 머리에 큰 혹이 생겼습니다
키타! 머리에 혹이!
응쓰게싸
위험합니다 커터!
두목이 방금 너무 아파서 욕을 했나봐
여러 의미로!
이 귀여운 돼지를 죽일까 말까~
과연 명중할까?
띯!
%^#%
1, 2. 돼지를 죽인다. 3, 4. 저 워락을 노린다.
1d4!
1d4 (1D4) > 3
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
(안도의 꿀꿀)
운이 좋구나, 꼬마야.

베키는 운명론자인가 보군요
이러고 두목을 공격... 아, 아니야.
그런 비겁한...

레이반이 불길한 소리를 합니다
짓을 하진 않겠죠?

부정탈수 있습니다 레이반
주사위에 운명을 맡긴다니
땋... 띨따구릏...

설마라는건 일어날 가능성이 높죠
하지만, 양자역학적으로 불가능한 확률은 아니었다고...

키타가 명중당하면 레이반 때문입니다
1d20+4 키타를 공격 시도! (1D20+4) > 19[19]+4 > 23
어디선가 수상한 하늘의 소리가
?!
따흐흑
(날개를 모아 기도합니다 어디로 기도해야 할진 모르겠지만)

베키가 레이반의 조언에 힘입어 키타를 공격합니다
1d4+1 화살 관통 피해! (1D4+1) > 4[4]+1 > 5
시즌 1호 듀얼단 사망
두목이...
안녕...
나 때문에...
난 운명따윈 믿지 않아! 신을 믿지...

베키가 키타의 머리의 혹에 화살을 날려 키타를 사망시킵니다
키타!!!
내가 신이었나봐.
두목, 나중에 아이스크림 사줄게...
킷타마ㅏㅏㅏㅏ
화내는건
화내는거고
타격을 노려 기회를 볼지
힐을해서 다음을 기약할지
고민이군요
마음의 목소리를 따르십시오 가렐스
분명 조금 더 잘 들리는 소리가 있을겁니다 [편집 완료]
얇!

가렐스는 이번에 과연
치유력 5를 전부 소진해서 치유후 이동합니다
굉장한건 없다!
턴 종료!
[ 가렐스 ] 치유력 : 5 → 0
[ 가렐스 ] HP : 6 → 11
치유의 손길이 행동이었나보네.
아쉽게도 행동입니다
어그로를 분산해야 스콧이 두목에게 갈 때 편할거야.
어차피 한턴만에 못 도착합니다
차라리 무리사냥의 위력을 극대화 하는것이 어떻습니까?

왜냐하면 저 치유에는 독,질병 치유라는 엄청난 효과도 있어 행동입니다

레이반은 어떻게 할건가요?
좋아, 나도 어차피 칼이 닿지 않으니, 알레프에게 잔혹한 모욕을 쓰겠어.
행동 - 대상은 시전자의 주문 dc로 지혜 내성, 실패하면 [1d4]의 피해를 받고 1턴간 받은 피해량만큼 명중에 마이너스.
작전이 다 들린다 이 놈들아!

레이반은 어떤 모욕을 가하나요?
"...알레프... 넌 나와 대등하거나 그 이하야..."
레이반은 +2뎀을 얻습니다
늑대족이니까요
"높은 확률로 그 이하겠지만"
지혜 13을 통과해라
1d20 지혜 내성 굴림 (1D20) > 6
1d4+2 잔혹한 모욕 피해 (1D4+2) > 4[4]+2 > 6
최 대 데 미 지
크아아악! 이런 모욕이라니...!
너도 대학나왔니?

알레프가 레이반과 자신을 비교하며 깊은 자괴감에 빠졌습니다
턴을 종료할게.
이런 노잼 바드에게...!
[ 이교도 알레프 ] HP : 14 → 8
꿀잼바드야!
나는 우리팀에게만 재밌으면 그만이거든.
레이반은 내가 만난 바드중 단연 최고입니다
알레프를 마무리 짓겠습니다
냉랭한 접촉. 사거리 3. 대상 1개체에게 반드시 명중. [1d8+매력 보정치]만큼의 사령 피해. 명중한 대상은 1라운드 HP를 회복 불가.
*꽁꽁손 8뎀기원의 하프연주*
1d8+3 (1D8+3) > 2[2]+3 > 5
아쉽다! 그래도 좋은 위력이야!
다음을 기약해야겠지요
그리고 4칸 이동후
턴 종료하겠습니다
저 녀석은 기분이 나쁜데 춥기까지 하네!
키타의 얼어붙은 원한을 느껴라!
알레한드로!
[ 이교도 알레프 ] HP : 8 → 3

알레프는 안그래도 추운데 더 춥습니다
네놈은 오늘, 여기서 죽는다!
비록 한번도 못 맞췄지만
또가스 조금만 치워줘용~
거기로 갈거에요!
내 가방을 잘도 감히.. 훔치려 했겠다..!
게다가 우리 파티의 절반이 넘는 와일드본을 통째로 무시해?
1d20 (1D20) > 20
와일드본의 분노가!
"받아라"
...

테론의 분노가 담긴 화살이 크게 명중합니다
1d8+3 (1D8+3) > 1[1]+3 > 4
암청빛 까마귀의 활시위에 브란찰라의 축복을!
쓰러진 키타의 눈에서 눈물이 또르륵 흘러내립니다...
아니!
딱다구리로 죽어라.
정확한 일격이다!
응 1나와도 확정킬이야~
스스로 무시한 와일드본에게 죽게 되었으니,

알레프의 심장에 테론의 화살이 정확히 꽂힙니다
저 비참한 말로란!
열받게 딱다구리로 마무리후 턴종료
저 고양이는 내가 데려가도 될까?
물론이죠~
잠시만
지금 누구 쏘신거죠?

마을 이교도들의 대장이 사망하자 나머지 대원들이 모두 겁을 먹었습니다
베키 쏜거아님?
베키 쏜거 아닌가요?
베키!

앗

죄송합니다
앗
알레프의 몸에 생기가 돌아온다
저녀석 진짜 대단한 이교도인가봐.
마스터 몰입 이슈
그리고 디버프도...
현란한 움직임이다!
혹시 죽음을 경험한 적이 없는거야?
그랜졀을 받아야 겠어요!
[ 이교도 베키 ] HP : 4 → 0
사실 괜찮아요~
내 고양이!
으윽...!

사실 그 죽음은 베키의 죽음이였습니다
짐을.. 가지고 싶었는데...
하! 이걸로 끝이 아니야! 이렇게 끝날 것 같으냐...!

아니, 이제 끝이다.
뭐지?
누구지?
?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이 목소리는?
무라딘 촌장!
족장 아저씨!
경비병 알빠노까지...
이교도 녀석들, 뻔뻔하게 여기까지..!
대장! 당신이 이교도일 줄이야...!
왜 이렇게 늦은거에요 ㅠㅠㅠ
항복하세요!
항 복 해 (짝)
제기랄...!
돼지 놈들이...!
(구경하는 동안 키타의 맥을 짚어봅니다)
거 참 끔찍하군! 그나저나 키타는..?
이 자식들, 우리 키타를!

이교도는 여러분들에 의해 완전히 포위되었습니다
두목은... 나때문에...
아니 키타가 저멀리 날아가 버렸어
좋아... 항복하지.
(데굴데굴)
너희의 승리다....
젠장...!

여러분의 승리입니다

승리했스니다

승리했습니다
네놈들도 여기까지다 알레프, 피그우먼!

모든 플레이어들은 100exp와 120tp를 획득합니다 종족별 tp획득량을 기입해주세요
일단 두목부터 살릴까!
에... 키타는?

2레벨이 된 플레이어들은 2레벨 변경 스탯을 기록해주세요
일단 TP는 제가 넣겠습니다

기입을 하고 키타를 살리도록 하겠습니다
키타는... 레벨업 해...?

죽은 키타의 영혼이 강해지는것이 느껴집니다
다행이야!
[ 스콧 ] XP : 200 → 300
키타?
살아 있는 겁니까?
...
키타! 정신이 듭니까?

가렐스가 빈사상태인 키타를 깨웁니다
[ 키타 ] HP : 0 → 1
키타... 일어나요...
호옹이!

키타는 머리가 아픈것이 느껴지며 일어납니다
어으 깜짝이야!
호옹이!
2라운드 간 돼지가 됐다가 죽었던 거 같아!
살아있었군요 니키타
두목, 다행이야!
아리가또우 가렐스위스
끔찍한 악몽일겁니다

-키타는 사망한 채로 전투가 종료되었기 때문에 개인 tp획득은 50%만 획득합니다-

-사망 패널티-

그러면 이제 여러분은 모두 2레벨입니다
마 참 내!

잠깐 여러분의 스탯변경을 위해 시간을 내겠습니다
이니셔티브로 레벨을 표시하자구.
스콧을 제외한 저희는 120x0.8 = 96tp, 키타는 48tp가 되는군요
쓰러져 있는 동안, 별들이 키타에게 속삭였어
별들이 말입니까?
어쩌면 이게 레이반이 들었다던 별의 부름과 같은 부름이 아닐까?
'키타는 별의 회합 드루이드로 진화했다!'
어느 방향의 별이었는지도 중요해.
두목은... 계획이 다 있구나...
자 그러면
저에게도... 힘이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HP를 2+자신의 건강보정치만큼 상승시키시구요
1레벨 주문 슬롯 추가했어요!
테론과 가렐스는 유파를 선택하십시오
2+3으로 5 늘리겠습니다
전체 레벨업 체크에 한 5분 소요될거 같습니다
직업 특성에 레인저 전투 유파 작성 완료
그리고 레벨업한다고 모든게 회복되진 않구요, 딱 증가한 만큼만 늘어난답니다

hp상승은 각자 기록 부탁드립니다
[ 레이반 ] HP : 7 → 13
[ 스콧 ] HP : 20 → 20
그럼 전 아직 최대 체력이네요!

테론과 가렐스는 유파를 선택해주시고 키타는 아키타입 선택 아직 기다려 주세요
테론은 이제 주문 시전자가 되었습니다 짝짝짝
가렐스도 마찬가지입니다
히히히히 주문!
당장가서 키타를 힐해주고 싶지만
테론이 드디어 벽을 넘었어
일단 유파부터 결정해야 하니
그것은 9000이상!
참고로 레인저와 팔라딘은 두 분은 주문 준비를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항상 준비할 수 있는 양이 더 많거든요 [편집 완료]
녀석들을 처리했으니, 쉬면서 체력을 회복할 수 있을거야.
방어술로 가겠습니다
결투술은 방패를 포기해야 하는데
포기하고 싶지 않다!
결투술 그거
원래는 반대쪽 손의 방패는 '무기'가 아니라서 적용된대.
엑스페리온에서는 몰라.
???
"한손 근접 무기에 숙련을 얻습니다. 한손 근접 무기를 들고 다른 손에는 무기를 들지 않았다면, 장비한 무기의 피해량에 +2를 얻습니다."
마스터의 승인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전투유파와 주문선택은 너무 중요한거라 제한 타이머는 돌리지 않겠습니다
본가에서는 검방에도 적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신 기입이 끝난분들은 말씀해주세요

시트 기입하셔야 합니다

잠시만요
[ 키타 ] HP : 6 → 1
나도 본가에서 팔라딘 해보고 알았어...
저는 끝난 거 같아요! 아마도..

지금 챗이 많이 올라와서 Q&A탭에 부탁드립니다
조금 캐릭터를 깨고 말하자면
일단 잠시만요 시스템적인 거는 제가 다 해드리겠습니다
검방만 물어보시면 될듯합니다
탱커를 하고 싶은데 감나빗을 너무 많이 봐서 솔직히 고민된다!
자 그리고 스콧은 이제 소환수를 부릴 수 있고, 섬뜩한 영창을 2개까지 택할 수 있습니다.
끌리는 대로 움직여요 가렐스
섬뜩한 영창 선택하고
새로운 주문 1개 배웠습니다
솔직히 명중은 기술보너스랑 장비에 맞기는게 제일 맘편하지..
가렐스는 신성한 강타가 사용 가능합니다
HP상승, 주문슬롯 증가 반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스콧 ] 주문 슬롯 : 0 → 1
아 그런데 파티원들께 좀 여쭈고 싶은데
딜링용 주술 화살 VS 디버프 저주의기원
어느쪽을 고르는게 좋을까요?
주술화살은 3레벨 되면 아마 바로 버려질겁니다
레이반도 완료
흠... 버려진다니.. 고민되요...
잠시만... 키타도 1분만 기둘려조

키타는 아직 아키타입 선택하지 말고 기다려주세요
여러분
이 토가엘프
음...
고민된다!
주문슬롯이 부족해..

가렐스도 이제 주문슬롯이 생깁니다
키타는 돌진 주문인 대지 충격을 배웠어요~
150KG 프레스!!
돼지 충격
자연의 방패에 더해 3을!
가렐스는 치유력이 상승해서 반영했습니다

죄송하지만 시트 기입이 완료되신 분들은 "완료"라고 한번만 쳐주세요

확인후 진행하겠습니다
"완료"
"완료"
소환수 설명도 시트에 다 옮겨적어야 하나요?
아니오
그건 그냥 하면서 제가 켜두고 보겠습니다

괜찮습니다
넵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만약에 칼 토큰을 만드신다면 능력치 표시는 안 하셔도 됩니다 스콧과 동일하니까요
넵 알겠습니다
검이 내가된다!!
그럼 스콧도 완료했습니다
마음이 시키는 대로...
1d2 (1D2) > 1
"완료"
그건 주사위에요 가렐스
결투술!
"키타는 아키타입 빼고 완료"
두가지중 하나를 선택하기 위한 주사위였습니다 테메론
주사위를 굴린다는 마음이였군요
아 스콧 주문 하나만
아뇨 실제로 1은 결투술이고 2는 방어술이었어요
바꿔도 될까요?
가렐스가 더욱 강력해졌어
역시 바꾸고싶습니다
혹시 차단도 있었어 가렐스?
차단 말입니까?
바꾸셔도 됩니다
이미 전투 한번을 했는데 바꿔달라고 하면 그건 안 되지만 지금은 됩니다
주문 차단은 제 주문목록에 없는것 같습니다
그렇구나.
주문 차단!
뭐, 주사위는 결투술을 점지해줬으니 그걸로 괜찮겠지.
어차피 나중에 레벨 되면 바꿀수 있지 않아?

-자 여러분 정리를 위해 말씀드립니다-

12시 이후에 제가 시트 점검에 들어갑니다

주문과 효과에 사용될 사운드와 이펙트 준비를 위해서

여러분 시트의 주문선택은 그때까지는 변경 가능하게 하겠습니다

스포일러지만 오늘 세션에서 전투는 더 없기때문에 가능합니다
그리고 가렐스는 신앙 설명 한번 읽어보시구요
좋았다..
자기 직업 시트 정도는 켜두고 하시면 편합니다
넵 스콧도 "완료"

파티원들의 스킬연계나 조합을 위해 주문을 어떤것을 선택하지 이후 디코에서도 합의하셔서 주문선택이 가능하십니다
"완료" 입니다

즐거운 주문선택 시간이 되십쇼

넵

그러면 잠시만요
네 그러면 다 되었습니다 5인
방어술에 대한 미련이 남지만...
키타가 지켜줄게!
모든걸 가질 순 없는거겠죠
고맙습니다 키타
가렐스를 지켜주는 키타를 엄호할게요! [편집 완료]
오잉?
키타의 상태가...

전투가 끝났는데 키타의 머리가 다시 한번 지끈지끈 아파옵니다
익숙한 노래가 들려..

동료들이 같이 있는데도 동료들의 목소리가 멀어지는 느낌입니다
우주가 내게 노래하고 있어!!

키타가 다시한번 서서히 잠을 자듯 정신을 잃습니다
꼴까닥...

키타가 눈을뜨자 이상한 풍경이 보입니다

사막의 한가운데에 나비와 꽃잎이 날아다니는 나무가 보입니다
여긴 어디지? 이건 뭘까?

"키타......"

"수련을 거듭하더니 결국 이곳으로 다시 왔구나..."
!

드루이드 로써의 성장이..

자연을 지키고자 하는 그 의지가...

그 힘에 대한 순수한 정신

자연의 지식에 대한 무한한 탐구심...

"키타 너에게도 이제 선택의 순간이 왔구나"

"어린 올빼미 야수에서 이제 드루이드로써 너의 길을 선택할 순간이니라"

"너의 길은 오직 너만이 고를 수 있다"
키타는......

대지의 회합과 함께한다면...

이 땅의 모든 지역과 하나되어 그 힘을 느껴볼수 있다

너의 자연의 주문은 무한해 질것이며 대지는 너와 하나가 된다
키타는 이전에도 대지와 하나가 된 적이 있었지요 그것은 좋은 경험이었어

달빛의 힘과 함께한다면...

너는 이 세상의 모든 생명체와 하나가 되는 그 모든 영혼을 공유하게 될것이다

꿈의 회합과 함께한다면

네가 경험해보지 못했던 그 모든 순수했던 요정의 세계

그리고 네가 진정으로 지키고자 했던것 [편집 완료]

그 모든 자연의 치유와 기적을 너의 손으로 경험해볼수 있을것이다
흐릿한... 꿈...

마지막으로 별의 회합으로 함께한다면

더 이상 너는 대지에만 속하지 않는다

하늘의 별과 그 모든 별자리의 이야기와 지식이 너와 함께할 것이다

드루이드의 길이 오직 이 지상에만 국한되지는 않는다

"그러면 키타 너의 길...너의 회합은 무엇이냐?"
키타는...
[편집 완료]

키타는 그래도 이 자리에서 말해주세요
키타는 별의 부름을 받아 별의 회합의 드루이드가 되겠어요!

우리의 회합과 함께한것을 축하한다

너의 길에 언제나 회합과 평화 그리고 자연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감사합니다, 대드루이드님들!

별의 대드루이드가 키타에게 별의 축복과 권능을 하사합니다
(벌떡) 으허헉
...타!
...신차려요...키타! 괜찮아요 키타? (눈꺼풀을 열어 동공을 확인합니다)
정신이 드나요, 키타?
테론론님 한판해요
두목이 별의 부름을 받았군.

키타가 다시 정신을 차리고 깨자
별이 말해주었던 그대로야.

아무일도 없던듯 원래의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오늘 하루종일 누워있었어요 키타

하지만 키타는 엄청난 내면의 변화를 느낍니다
이번엔 농담이 아냐, 우주의 부름을 들었어!
괜찮은거 맞아요?
키타 내면에 빅뱅의 힘이 소용돌이쳐...!
우주? 우주가 당신에게 말을 걸었습니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겁니까?
별들의 부름이라니
드루이드로써 성장했군 그래, 맞지?
역시 그동안 천문학을 공부한 게 효과가 있었나봐!
신비로운 일이군요 키타
목소리의 형태라도 기억합니까 키타?
수많은 대드루이드님들을 만났지만, 몇 년 전의 일인 것처럼 벌써 희미하네...
아아...

자 키타의 환상을 지나서
술레이만!

다시 현실의 문제를 다룰때입니다
멋진 경험이였을 거예요 키타

술레이만이 드디어 돌아왔습니다
실제로 보는 건 이번이 처음이야!
안녕!
안녕하세요 분홍아저씨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술레이만
하우는 어디 있지?
그게, 그러니까..
하우는...
설마...
아니, 나중에 이야기하도록 하지.
일단은 저 이교도 놈들에게서 뭔가 얻어낼 게 없나 찾아보도록.
좋아, 마구 때려주라구.
촌장 명령으로, 자네가 임시로 경비대장을 해줘야겠네.
아, 네.. 알겠습니다!
승진 축하해, 알빠노!
축하드립니다 경비대장 알빠노
알바노 아저씨가 출세했어!
알비노. 살다보면 승진하는 날도 오곤 하는거죠
네, 넵!
축하드립니다
여, 여러분!
이걸 보십쇼!
놈들에게서 무언가...
음...?
뭐야, 자폭 버튼을 누른거야?
아니, 이것은...
설마....!
!
뭐죠 대체?

술레이만이 이교도로 부터 무언가를 발견했습니다

술레이만의 손에 이교도의 심상치 않은 물건이 보이는군여
그게 뭐죠 경비병님?
아, 이것은-

술레이만이 무언가 중요한것을 발견한것 같습니다

그 정체를 내일 확인해보겠습니다
아아...
다음 화에 계속..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나두쭈잉
기강 씨게 잡네
수고하셨습니다
부순다.
뭐가 되었든 부순다..

내일 듀얼단의 운명을 결정지을 중요한 물건이 나옵니다 [편집 완료]
부엉단...?

그것을 함께 살펴볼 준비를 하며
듀얼단입니다

내일을 기다립시다

다들 수고많으셨습니다
그리운 이름이지만 지금은 듀얼단이닷!!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다고시안 듀얼단!
내일 봐용~
수구수구
알찼다
멈춰도 행복해요~
즐거웠습니다
절거워

내일 뵙겠습니다

그러면 ㅂㅇㅂㅇ
내일 봐요~
끼요오오오옷
테스트